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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탈락' 축구는 못하지만 문신은 험악하다...'맨유 유스 출신' 가르나초, 등 전체에 '조커' 새겼다 (8.25)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첼시 공격수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강렬한 새 문신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영국 매체 '데일리 메일'은 2일(한국시간) "가르나초가 최근 등 전체를 덮는 대형 타투 작업을 마쳤다. 그는 등 전체에 조커를 새겼다"라고 전했다. 가르나초는 평소 대중문화와 종교적 신념에서 영감을 받은 문신으로 유명하다. 넷플릭스 시리즈 '기묘한 이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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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르나초 사주셔서 감사합니다" 21살에 실패한 금쪽이로 낙인→자국 리그 임대 가능성 (5.58)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실패한 재능으로 남게 될 전망이다. 알레한드로 가르나초가 첼시에서도 두각을 드러내지 못하며 자국 리그와 연결됐다. 첼시 소식을 주로 전하는 '더 프라이드 오브 런던'이 8일(한국시간) "남미 언론 보도에 따르면, 리버 플레이트가 가르나초를 다음 시즌 아르헨티나로 1년 임대 계약 방식으로 데려오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한다"라고 보도
2026-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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