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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와줘" MLS '오피셜' 공식발표…"리버풀 레전드 두 팔 벌려 환영" 커미셔너 직접 등판 초강수→사우디 vs 유럽 vs 미국 '3파전' 돌입 (14.5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메이저리그사커(MLS)가 또 한 명의 ‘슈퍼스타 영입’에 군침을 흘리고 있다. 이번 타깃은 모하메드 살라(34, 리버풀)다. 돈 가버 MLS 커미셔너가 살라 영입에 대해 공개적으로 기대감을 드러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가버 커미셔너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린 'SBJ 비즈니스 오브 사커’ 행사에서 기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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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 미국행 불가" ESPN 쐐기…차기 행선지 사실상 결정 '3010억 러브콜' 사우디 독주→"MLS 현실적으로 불가능" (13.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ESPN이 ‘리버풀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의 차기 행선지 최유력 후보로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를 꼽았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구조적으로 어렵다"는 분석을 내놨다. ESPN은 26일(한국시간) "한 시대가 저물고 있다. ‘EPL 킹’ 살라가 9년간 몸담았던 리버풀과 결별을 확정했다"면서 "현재로선 막대한 자본을 앞세운 사
2026-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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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시대의 종말" 이제 단 2명 남았다...'오피셜' 리버풀 황금기 이끌었던 로버트슨까지 작별 (10.77)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앤디 로버터슨이 올 시즌을 끝으로 리버풀과 작별한다. 리버풀은 10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로버트슨이 이번 시즌 종료와 함께 팀을 떠나며 리버풀에서의 커리어를 마무리하게 됐음을 공식 발표한다. 그는 안필드에서 9시즌 동안 성공적인 시간을 보낸 뒤, 올여름 계약 만료와 함께 팀을 떠난다"라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이어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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