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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16강도 가능해" 신태용 깜짝 극찬! 멕시코전 분패에도 "내가 이끈 '2018 멤버'보다 훨씬 강해"→완성도 높은 프레싱+손흥민 리더십 호평 (13.3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카잔의 기적'을 이끈 신태용(56)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홍명보호의 토너먼트 진출 가능성을 높이 평가했다. "멕시코에 분패하긴 했으나 여전히 32강행이 유력하며 그 이상도 가능한 전력"이라 호평했다. 인도네시아 '볼라'는 19일(이하 한국시간) "신태용 현 페르시자 자카르타 감독이 멕시코전 패배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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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연봉 3분의1 수준" 인도네시아 때아닌 '급여 논란' 후폭풍…"진짜 악성은 클라위버르트" 팬들은 韓 지도자 두둔 (8.0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존 허드먼(50) 전 캐나다 축구대표팀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긴 가운데 신임 사령탑 '연봉'이 현지에서 화제다. 인도네시아 언론은 허드먼 급여가 신태용 감독의 3분의1 수준에 불과한 점을 조명하지만 팬들은 오히려 파트릭 클라위버르트가 수령한 연봉이 지나치게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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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위버르트랑 확실히 다르네…"인도네시아에서 살고 코치는 2명만"→PSSI가 '캐나다 히딩크' 선택한 이유 (7.73)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가 '캐나다판 히딩크' 존 허드먼 감독을 선택한 이유가 공개됐다. 인도네시아 매체 'suara'는 5일(한국시간) "수마르지 PSSI 부회장에 따르면 허드먼을 영입하는 데 확신을 갖게 된 이유는 2가지였다"고 적었다. "허드먼은 면접 인터뷰에서 가족과 함께 인도네시아에 거주하겠다 밝혔고 코치 역시 2~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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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신태용 복귀시켜" 정치인까지 호소했는데…인도네시아 '캐나다 히딩크' 후임 사령탑 선임→MLS 최하위 성적은 '옥에 티' (7.66)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북중미 월드컵 본선행에 실패한 인도네시아가 후임 사령탑을 발표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캐나다의 36년 만에 본선 진출을 이끈 존 허드먼(잉글랜드) 감독과 계약을 체결했다. 인도네시아축구협회(PSSI)는 3일 "허드먼 감독을 새 축구대표팀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알렸다. 1975년생인 허드먼은 프로 커리어가 없는 비선출
2026-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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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태용 해고 이후 몰락"…아시안컵 '4강 신화' 소멸→월드컵 본선행 불발 "U16부터 A대표팀까지 줄줄이 참담" '오렌지 커넥션' 실험 대가 혹독했다 (5.99)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올 한 해 인도네시아 축구대표팀이 연령대별 국제 대회에서 잇달아 '참담한 성적'을 거두자 그 원인이 신태용(56) 감독 경질에 있다는 분석이 나와 눈길을 모은다. 인도네시아 '자와포스'는 14일(한국시간) "2025년 인도네시아 축구 침체는 지난 1월 신 감독 경질 혼란 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고 적었다. "올해도 어느덧 막바
2025-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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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