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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메달 총 3개 걸렸다, 2028 LA 올림픽 골프 출전권 잡아라…이번 주부터 랭킹 집계 시작 (105.55)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2028년 로스엔젤레스(LA) 하계올림픽 골프 종목 출전 선수를 가리는 세계랭킹 집계가 이번 주부터 시작됐다. 10일(한국시간) 국제골프연맹(IGF)에 따르면 여자 개인전 선수들은 8일부터, 남자 개인전 선수들은 22일부터 올림픽 골프 랭킹 포인트가 부여된다. 올림픽이 열리기 직전인 2028년 6월 출전 선수가 결정된다. 여자는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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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력의 김시우, 더CJ컵 3R도 '단독 1위' 질주→최종일 셰플러와 맞대결…임성재 4타 차 공동 4위 (82.98)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우승 트로피가 보인다. 김시우는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6개, 보기 3개를 묶어 3언더파 68타를 쳤다. 중간합계 21언더파 192타를 선보이며 단독 선두 자리를 지켰다. 공동 2위
2026-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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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우승' 김시우 세계 랭킹 24위→19위 껑충…개인 최고 랭킹 갈아치웠다 (77.10)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시우가 더CJ컵 바이런 넬슨 준우승으로 세계랭킹을 높은 곳으로 끌어올렸다. 26일 발표된 남자골프 세계랭킹에 따르면 김시우는 평점 3.90점으로 지난주 24위에서 5계단 오른 19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달 첫째 주에 기록한 개인 최고 랭킹인 20위를 한 달도 지나지 않아 갈아치운 김시우는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를 20위로 밀어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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엎치락 뒤치락…지방선거 개표방송 1위는 MBC (74.80)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빙 승부가 속출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개표방송 1위는 MBC로 나타났다. 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MBC '선택 2026-MBC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4부는 시청률 8.3%(전국 기준)를 기록, 같은 날 지상파와 종합편성채널(종편) 등 모든 방송사 프로그램 가운데
2026-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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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A씨, 돈 빌려 잠적했다 '사기 혐의' (74.68)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경찰이 방송인 출신 전직 서울시의원이 지역 주민 등을 상대로 돈을 빌린 뒤 잠적했다는 의혹을 수사 중이다. 18일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전 서울시의원 A씨를 사기 혐의로 입건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경찰은 그가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았다는 피해 신고를 다수 접수하면서 수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방송인으로 활동했던 A씨는
2026-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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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영 징검다리 '줄버디 쇼'…LA 챔피언십 2위로 출발 (74.2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김세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JM 이글 로스앤젤레스(LA) 챔피언십(총상금 375만달러) 첫날 선두권에 나섰다. 김세영은 17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엘카바예로CC(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1개를 묶어 7언더파 65타를 제출했다.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단독 선두에 오른
2026-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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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69.4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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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세계랭킹 19위 '우뚝'…개인 최고 순위 '으쓱' (69.05)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아시아 랭킹 1위로 우뚝 섰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CJ컵 바이런 넬슨에서 준우승한 김시우가 생애 처음으로 세계랭킹 2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발표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24위보다 5계단 상승한 19위를 마크했다. 개인 최고 순위를 갈아치웠다. 종전 최고 순위는 이달 첫째 주에 기
2026-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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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아의 통일염원송, 북한여자축구팀 방남과 맞물려 화제 "절묘한 어울림" (67.26)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트로트 황제' 태진아 신곡 ‘한라산 백록담에서 백두산 천지까지’가 요즘 시국에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곡으로 가요계 안팎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태진아는 ‘가시여인아’에 이어 ‘한라산 백록담에서 백두산 천지까지’로 후속 활동에 나섰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트롯 챔피언’에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사하기도 했다. 통일과
2026-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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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종원 반격 선언 "잃어버린 1년…음해·공격에 법적책임 묻겠다" (64.32)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백종원 더본코리아 대표가 그간 자신과 회사를 둘러싼 논란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백종원은 31일 열린 주주총회에서 "더본코리아는 지난해 수많은 억지 민원과 고발을 당하면서 잃어버린 1년을 보냈다"라며 "거의 모든 의혹이 무혐의로 나오면서 비로소 작년에 하지 못한 기업 활동을 시작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 백종원은 "올해는 글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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