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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E WE GO' 리버풀, 새 감독 선임 확정...'경질' 슬롯 감독 후임으로 '본머스 돌풍' 이라올라 감독 낙점 (9.07)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리버풀이 차기 사령탑으로 본머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안도니 이라올라 감독을 선택했다. 사실상 모든 합의가 마무리되며 공식 발표만 남겨둔 상황이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에 정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한국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리버풀과 이라올라 감독이 구두 합의에 도달했다. 최근 협상이 급속도로
2026-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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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리그’ 같았던 리버풀, 두 시즌 만에 경질 칼날 꺼낼까…英 매체 “슬롯 감독의 미래는 끝났다” BBC 마저 “열정도 없고 정체성도 없어” 비판 (5.78)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상대는 6연패를 하던 첼시였다. 리버풀의 경기력은 아마추어 수준이었고, 프리미어리그 스타 플레이어들을 상대하는 리그원(3부리그) 팀 같았다.” 아르네 슬롯 감독 ‘민심’이 흉흉하다. 프리미어리그 4위에 있지만 지난 시즌 디펜딩 챔피언의 위엄이 보이지 않는다. 두 경기 연속 이기지 못하는 흐름에 ‘끝났다’고 비판한 쪽도 있다.
202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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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아르네 슬롯 경질 결정…베테랑 선수들과 논의 끝 판단 ‘英 연쇄 보도’ (5.7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리버풀이 아르네 슬롯 감독 경질을 결정했다는 충격적인 소식이 나왔다. 영국 매체 ‘풋볼365’는 22일(한국시간) “리버풀, 아르네 슬롯 경질 '결정'… FSG의 입장 선회 배경 밝혀낸 보도(Liverpool 'decide' to sack Arne Slot as report reveals reason behind FSG U-tu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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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NEVER WALK ALONE' 살라, 굿바이 리버풀 외쳤다...손흥민과 다른 노선 속 떠나는 레전드 (4.6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리버풀의 리빙 레전드 모하메드 살라가 안필드를 떠난다. 다만 박수칠 때 떠나는 손흥민과는 다른 분위기일 수밖에 없다. 리버풀은 2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살라는 2025-2026시즌 종료 후 리버풀에서의 화려한 커리어에 마침표를 찍을 예정이다. 구단과의 합의를 통해 안필드에서 이어온 9년의 여정을 마무리하게 됐다"
2026-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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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공격형 MF로"…토트넘에 조언 (0.00)
2021-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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