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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6명뿐' 셰플러 앞 열린 역사…US오픈 우승하면 커리어 그랜드슬램 완성 (13.1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가 마침내 골프 역사에 이름을 새길 기회를 맞았다. 17일(한국시간) 미국 ESPN은 US오픈을 앞두고 셰플러가 우승할 경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역대 7번째 선수가 된다고 조명했다. 올해로 만 30세가 된 셰플러는 이번 대회가 특별하다. 이미 마스터스 토너먼트 2회(2022·2024년), PG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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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관심 갖지 않을 수가"…US오픈 스타들도 축구 열풍에 푹 빠졌다 (10.92)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세계 정상급 골퍼들이 시즌 세 번째 메이저대회인 US오픈 우승을 놓고 경쟁하는 가운데, 선수들 역시 틈틈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경기를 챙겨보며 축구 열기를 즐기고 있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는 이번 주 US오픈을 앞두고 월드컵이 정신적으로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털어놨다. 특히 스코틀랜드가 이번 대회 본선 무대에 오른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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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전초전은 아니지만…'1승' 꿈꾸는 미생 多 모였다 (9.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톱 랭커는 메이저 대회를 한주 앞두고 열리는 대회엔 출전을 자제한다. 이동 거리를 최소화하고 경기 체력을 아끼기 위한 '전략적 결장'이다. 29일부터 사흘간 미국 갤러웨이의 시뷰 호텔앤드골프클럽 베이 코스(파71)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숍라이트 클래식 출전 선수 명단엔 그래서 톱 랭커 이름이 거의 없다. 이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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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 '3년 만에' 골프채 쥔다…US오픈도 복귀 의지 (8.02)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미셸 위(미국)가 5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에 출전한다. 미국 골프 전문 매체 '골프위크'는 15일 "미셸 위가 5월 미국 뉴저지주에서 열리는 LPGA 투어 미즈호 아메리카스오픈에 스폰서 초청 선수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전했다. 2023년 창설된 이 대회는 미셸 위가 주최하는 이벤트다. 교포 선수인 그는 LPGA
202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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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m에 붙였는데 아무도 박수를 안 쳐" US오픈 챔피언 황당…美 홈인데 "너무 조용했다" 응원 호소 (1.01)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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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 응원하다 새벽 4시14분 귀가→몇 시간 뒤 축구 훈련' 24살 美 스타 살인적 일정…남친은 US오픈 결승행 성공 (1.00)
2026-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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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 도핑 검사 받다가 날벼락' 팔 전체 시퍼렇게 멍든 伊 선수…"혈관 못 찾자 바늘 휘휘" WTA에 공개 항의 (1.00)
20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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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달 사단이 키운 20세 소녀' 이렇게 컸다…윔블던 이어 US오픈도 폭주→64분 만에 3회전 안착 "이알라 과대평가론 다시 생각해야" (1.00)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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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오픈이 '인플루언서 촬영장' 됐다…오사카 서브하는데 링라이트 번쩍→황당 민폐에 결국 경기 중단, 참다못한 주심 "앉으세요!" (1.00)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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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격 시스루' 속옷 비치는 의상으로 US오픈 달군 세계 1위 사발렌카 분노..."말하기 전에 생각부터 해라" (1.00)
20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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