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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44-0 슈팅 괴력에도 "한국 경계하라"…'15득점 3실점' 신상우호 화력에 긴장→아시안컵 4강 빅매치 성사 "결승급 승부" (22.4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사상 첫 아시안컵 정상에 도전하는 한국 여자축구가 '예상대로' 4강전에서 아시아 최강 일본과 격돌한다. 일본 언론은 "준결승은 결국 한일전으로 성사됐다. 우승을 차지했던 2018년 암만 대회 이후 8년 만에 결승으로 가는 길목에서 한국을 마주하게 됐다"면서 "신상우호는 8강에서 '복병' 우즈베키스탄을 상대로 6-0 압승을 거둔
2026-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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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 악몽’ 지웠다…한국, 연장 120분 혈투 끝 ‘극장골’ 폭발!→여자 U-20 월드컵 3연속 진출 쾌거 "1승 7패 열세" 북한과 리턴 매치 (16.8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나흘 전 '0-5 완패' 충격을 훌륭히 털어냈다. 한국 20세 이하(U-20) 여자 축구 대표팀이 연장 혈투 끝에 개최국 태국을 잡고 3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 쾌거를 달성했다. 박윤정 감독이 이끄는 U-20 여자 대표팀은 12일(한국시간) 태국 빠툼타니의 탐마삿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0 여자 아
2026-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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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자축구 '31-1 폭격' 대만 초토화…中매체도 경악 "남자보다 더 강하다"→해외파만 22명 '아시아 넘사벽' (15.38)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일본은 여자축구도 남자축구 못지않게 강력하다. 해외파만 22명에 이르는 초호화 진용을 앞세워 아시안컵 첫 경기부터 슈팅 수 '31-1'이란 압도적 경기력을 뽐냈다. 닐스 닐센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축구대표팀은 4일(한국시간) 호주 퍼스의 퍼스 렉탱귤러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조별리그 C조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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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21-0…우즈벡 만나면 中 여자축구 "공포의 만리장성" 디펜딩 챔피언 위용→女아시안컵 8강 조기 확정 노린다 (13.27)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중국 여자축구가 우즈베키스탄을 제물로 아시안컵 8강행 티켓을 겨냥한다. 중국 언론은 "2023년 이후 우즈벡과 4차례 맞대결에서 4전 전승, 21득점 무실점을 기록했다"며 토너먼트 조기 진출을 확신했다. 안테 밀리치치 감독이 이끄는 중국 여자 축구대표팀은 6일 오후 5시(이하 한국시간) 호주 시드니 컴뱅크 스타디움에서 2026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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