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데뷔' 스윙스, 얼굴 문신까지...'타짜: 벨제붑의 노래' 강렬 비주얼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영화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타짜' 시리즈의 마지막인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온라인 카지노 사업으로 세상을 다 가진 줄 알았던 장태영(변요한), 그리고 그의 모든 것을 빼앗은 동명이인 절친 박태영(노재원)이 글로벌 도박판에서 다시 만나 복수의 한판을 벌이게 되는 범죄 영화다.
허영만 화백의 동명 만화 시리즈 마지막 편을 영화화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가 다양한 배우들의 앙상블을 예고하는 스틸 12종을 공개했다. 지난 20년간 개봉한 앞선 세 편이 같은 세계관을 공유해왔다면,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독자적인 세계관을 지닌 작품이다.
공개된 스틸을 통해서도 이전 '타짜' 시리즈와는 차별화된 어조를 확인할 수 있다. 타고난 끗발의 장태영과 노력형 수재지만 질투심에 잠식되는 박태영, 두 친구는 성공의 꼭대기에 올랐다가 끝내 서로를 향해 칼날을 겨눈다. 장태영이 복수를 위해 포커에 입문하는 과정과 스승, 파트너들의 모습은 물론, 질투에 눈먼 박태영의 서늘한 모습까지 스틸에 담겼다.
특히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서는 문지훈(스윙스)은 얼굴에 문신을 한 강렬한 이미지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국과 일본, 베트남을 오가는 글로벌 도박판을 배경으로 한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변요한, 노재원, 미요시 아야카, 조우진, 윤경호 등 패기 넘치는 배우들의 조합으로 화려한 홀덤 스포츠의 세계와 볼거리를 예고한다.
'타짜: 벨제붑의 노래'는 오는 추석 극장 개봉 예정이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영부인 저격사건 첫 영화화한 이유 "쉽지 않은 이야기"
2026-08-10
-
'암살자(들)' 슈퍼막내 이민호, 유해진·박해일과 첫 호흡 "인격이 품격임을 느꼈다"
2026-08-10
-
"균형있게 또 재미있게" 유해진과 현대사 만났다…'암살자(들)' 추석 출사표[종합]
2026-08-10
-
유해진, 설에는 '왕사남'→추석엔 '암살자(들)' "명절에 오니 좋네요"
2026-08-10
-
역시 남궁민…'결혼의 완성', KBS 토일미니 역대 최고 시청률 '유종의 미'
2026-08-10
-
'스파이더맨' 600만 목전…'톰스파' 최고 흥행작 노린다[박스S]
2026-08-10
추천 콘텐츠
-
'하영 친일 논란 여파 속' 정해인, '살롱드립' 단독 출연에 네티즌 "선견지명"
2026-08-11
-
역사학자 심용환 나섰다 "하영 증조부, 친일파 규정? 위험한 발상"
2026-08-11
-
'황정민 스토킹 혐의' A씨 최후진술 "일방적 사건 아니다" 주장
2026-08-11
-
NCT 위시, 日 싱글 인기 고공행진...일본레코드협회 ‘플래티넘’ 인증
2026-08-11
-
소재원, 제대로 맘 먹었다 … '친일 증조부 논란' 하영에 소록도 발언 공개비판
2026-08-11
-
소재원 작가,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에 일침 "친일이 자랑거리? 씁쓸" [전문]
2026-0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