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kg 감량' 노유민, 땡볕 밭일에 붉어진 얼굴...11년 만에 '후덕해진 근황'
작성일: 2026.08.11 17:04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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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이 몰라보게 후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11일 노유민의 아내 이명천은 개인 SNS에 "잠깐만 서 있어도 땀이 줄줄줄. 자두, 복숭아, 천도복숭아, 애호박까지 1년 내내 이걸 하는 우리 엄마 대단하다"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유민 부부는 무더위 속에서 2시간가량 과일 수확에 매진했다. 밭일 끝에 얼굴이 붉게 달아오른 모습도 담겼다.
특히 노유민은 과거 30kg 감량 당시의 날씬했던 모습과 달리 한층 살이 오른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회춘한 것 같다", "살이 조금 오른 것으로 보인다", "지금 모습이 더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80년생인 노유민은 2011년 이명천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그는 2015년 30kg가량을 감량해 많은 이들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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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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