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도깨비' 공유-김고은, 마주보고 누워 달콤 아이 콘택트 포착

작성일: 2016.12.24 17:16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드라마 '도깨비'에 출연중인 공유, 김고은. 제공|화앤담픽처스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공유와 김고은이 로맨틱하게 서로 마주 보고 누워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24일 tvN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 이하 '도깨비') 제작진은 방송에 앞서 공유와 김고은이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지기 않고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아파서 누워있는 공유를 정성으로 간호하고 돌봐주는 김고은의 모습이 담기는 것. 

공유와 김고은의 로맨틱한 '맞눕 눈맞춤' 장면은 경기도 남양주시 도깨비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두 사람은 촬영에 앞서 대본을 맞춰보면서 사이좋은 '신탁 커플' 포스를 드러냈던 상태. 카메라 불이 켜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다소 차가운 냉바닥에 누운 채 그대로 리허설을 진행하는 열의를 뿜어내 보는 이들을 감탄하게 만들었다.

특히 공유와 김고은은 여러 부분들이 어우러지는 복잡한 장면임에도 NG한번 없는, 일사천리 'OK컷'으로 현장을 달궜다. 김고은은 공유가 아픈지 이마를 짚어보고, 이불을 덮어주는 등 마음을 다해 간호하는 모습을 자연스럽게 이어갔던 터. 공유는 눈을 감고 있는 설정임에도 김고은의 다채로운 연기에 딱딱 맞춰주는 세심한 호흡을 발휘, 더없이 훈훈한 힐링 로맨스 장면을 완성해냈다.

제작진 측은 "공유와 김고은은 뛰어난 연기 집중력으로 완성도 높은 장면을 만들어 냄과 동시에 해맑은 웃음과 여유를 잃지 않고 현장 분위기를 이끌어가고 있다. 두 사람의 환상적인 커플 호흡이 빛을 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두 사람의 달콤한 아이 콘택트가 담긴 '도깨비'는 24일 오후 8시 방송된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