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700만도 넘겼다…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 '가시권'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Spider-Man: Brand New Day)’가 올해 최단기간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16일 소니픽쳐스에 따르면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개봉 19일째인 8월 16일 7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올해 흥행 1위 ‘왕과 사는 남자’의 700만 돌파 시점인 24일째보다 무려 5일 빠른 기록이다.
500만, 600만, 700만에 이르기까지 올해 최단 흥행 기록을 연이어 경신하며 거침없는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의 기세는 광복절 연휴이자 개봉 3주차를 맞은 이번 주말에도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스파이더맨:브랜드 뉴 데이'는 특히 ‘스파이더맨: 홈커밍’(725만 명),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755만 명) 등 이전 시리즈의 최종 관객수 돌파도 눈앞에 두고 있어 기대를 더한다. 2019년개봉해 802만 명을 모은 '스파이더맨:파 프롬 홈'을넘어 시리즈 최고 흥행작 등극까지 가시권에 들어온 터라 향후 흥행 추이에 더 관심이 쏠린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사건으로 모두에게 잊힌 ‘피터 파커’가 자신의 정체를 기억하는 의문의 적의 등장과 DNA 변이로 통제 불가능한 힘을 얻으며 더 깊은 혼란에 빠진 가운데, 소중한 이들을 지키기 위해 새로운 위협에 맞서는 액션 블록버스터다. 데스틴 크리튼 감독이 연출하고 톰 홀랜드, 젠데이아 콜먼, 세이디 싱크, 제이콥 배덜런, 존 번탈 등이 출연했다.
관련 추천 기사
영화 관련 기사
-
'디거' 톰 크루즈 "한국 13번째 방문, 앞으로도 30번 더 오고 싶어"
2026-10-01
-
뜨거운 감자 '암살자(들)' 무대인사, 배우 3인 불참…"운영방식 변경"
2026-10-01
-
'디거' 톰 크루즈 "오스카 트로피 노린 역 아냐, 관객 위한 것"
2026-10-01
-
'암살자(들)' 논란에도 굳건…韓영화 박스오피스 1위 '180만 임박'
2026-10-01
-
'암살자(들)' 허진호 감독 "배우들도 힘들어해…박정희 배후설 말이 안된다"
2026-09-30
-
'암살자(들)' 평점 테러 논란에 결국 네이버 나섰다 "중복 관람평 삭제"
2026-09-30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