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플라잉 유회승, 공연 중 발목 부상 "인대 손상, 격한 동작 없이 일정 소화"[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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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엔플라잉 유회승이 공연 중 발복 부상을 입었다.
18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유회승은 지난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인대 손상이 있어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유회승이 속한 엔플라잉은 지난 15일, 16일 양일간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2026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인투 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다음은 FNC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FNC Entertainment입니다.
엔플라잉 (N.Flying)을 항상 응원해 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유회승 발목 부상에 대해 안내드립니다.
유회승은 지난 8월 16일 공연 중, 왼쪽 발목에 통증을 느껴 공연 종료 후 병원에 내원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했으며, 인대 손상이 있어 발목 보호를 위해 일상생활에서는 탈부착 에어 워킹부츠를 착용할 예정입니다.
향후 예정된 스케줄은 아티스트와 충분한 상의 후, 의료진의 관리와 권고에 따라 격한 동작 없이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팬 여러분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는 말씀드리며, 당사는 유회승의 치료와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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