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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뱉 논란 XX할까봐"…'96→41kg' 최준희, 라이브 먹방 찍었다 '위 크기 그대로'

작성일: 2026.08.26 13:20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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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 최준희. 출처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라이브 방송에서 제대로 된 먹방을 선보였다.

최준희는 25일 자신의 SNS에 전날 찍은 라이브 방송 녹화본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최준희는 자신이 먹고 있는 다이어트 제품의 홍보를 위해 직접 먹방을 촬영했다. 그는 피자 3조각, 라면, 타코야끼를 차례로 흡입하며 "먹뱉 논란 XX할까봐 라이브로 다 먹음"이라는 문구를 덧붙였다.

이어 "170cm, 96kg 먹뚱이 버릇 어디 안 간다. 위 크기 그대로임"이라고 대식가 면모를 드러내며 "저 레전드 '정병녀'라 40키로대도 포기 못 하고 먹는 것도 포기 못 한다"며 제품 홍보에 열을 올렸다.

앞서 최준희는 루푸스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으나, 혹독한 자기관리로 41kg까지 감량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2003년생인 최준희는 지난 5월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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