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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준혁, 정지선에 보기좋게 거절 당했다…최고층 건물 입점 러브콜 무산('사당귀')

작성일: 2026.08.30 14:36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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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정지선에게 거절 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제공|KBS
▲ 30일 방송되는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양준혁이 정지선에게 거절 당한 사연을 공개한다. 제공|KBS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양준혁이 정지선 셰프에게 거절당한 사연이 공개된다.

30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서는 포항에서 대형 사업을 준비 중인 양준혁이 정지선에게 러브콜을 보냈던 사연이 공개된다.

포항 45층 건물의 3개층 입점을 확정하며 대형 사업을 추진중인 양준혁은 정지선 셰프에게 건물 입점을 제안했다고 이날 밝힌다. 양준혁은 “인테리어부터 싹 다 내가 해주겠다고 했다”며 파격적인 조건까지 내걸었지만 거절당했다며 서운함을 토로한다. 이에 정지선은 “현실적으로 인력이 부족했다”며 슬그머니 눈길을 피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그런가 하면, 정지선이 대만 지점 개업 소식을 밝힌다. 정지선은 “오픈하자마자 이미 9월 말까지 예약이 풀로 마감됐다”고 밝혀 ‘중식 여왕’다운 클래스를 입증한다. 이에 김숙이 “포항에 보낼 인력은 없고, 대만에 보낼 인력은 있었냐”고 일침을 가해 정지선을 다시 한번 진땀 빼게 만든다.

양준혁의 파격적인 입점 제안과 정지선의 거절에 숨겨진 전말은 30일 방송되는 ‘사당귀’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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