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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현식, '건강 이상설' 직접 언급 "스텐트 시술 받고 8kg 빠져..지금도 잠이 온다"('데이앤나잇')

작성일: 2026.08.29 23:43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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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 출처|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캡처

[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임현식이 건강 이상설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29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배우 임현식, 황석정이 출연했다.

이날 김주하는 "임현식 씨는 얼마 전까지 건강 이상설이 돌았다. 살이 많이 빠졌는데 지금 뵈니 많이 돌아오신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임현식은 "제가 작년 여름 쯤에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딸들도 아버지 몸에 불량한 게 있을 수 있으니까 가보자고 하더라. 검사해보니 소화, 쓸개, 혈액순환 불량에 기타 등등이더라"고 실제로 아팠던 상황을 터놨다.

임현식은 "스텐트 시술을 받았다. 시간이 꽤 걸렸다. 7~8kg 정도 빠졌다. 요즘은 괜찮아졌지만 빠르게 나아지는 게 아니더라. 지금도 잠이 슬슬 온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안겼다.

반면 임현식은 "낮잠은 최소 30분에서 1시간 정도 자라더라. 그렇게 좋은 진단이 어디있냐. 그래서 마음껏 잤다"며 웃어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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