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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클라쓰', 日 이어 대만 드라마로 재탄생 (227.33)
▲ 제공|카카오엔터테인먼트, JTBC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박서준 주연 동명의 드라마로 만들어져 인기를 모은 웹툰 '이태원 클라쓰'를 원작으로 한 대만 드라마 '파이어드 업!'(Fired Up!)이 나온다. 8일 방송계에 따르면 '파이어드 업!'은 오는 31일 글로벌 OTT HBO 맥스를 통해 첫 공개된다. '파이어드 업!'은 주인공이 아버지의 죽음에
2026-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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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스 켄,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대만 공연 성료 (225.29)
▲ 빅스 켄(이재환, 가운데)이 대만에서 '나빌레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제공| 서울예술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빅스 켄(이재환)이 대만 예술가들과 화합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재환은 지난 25일과 26일 대만 국립타이중극장 플레이하우스에서 창작가무극 '나빌레라' 공연으로 현지 관객과 만났다. ‘나빌레라’는 일흔여섯 살 덕출과 스물세 살 청년 채록이
2026-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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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피어, 일본·대만서 잇단 팬미팅…본격 글로벌 활동 시동 (210.18)
▲ 유스피어가 일본과 대만에서 잇달아 팬미팅을 벌인다. 제공|MW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일본과 대만 팬들을 잇달아 만나는 글로벌 활동에 나선다. 지난 6월 17일 첫 번째 미니앨범 '바이트 디스트릭트'를 발표하고 타이틀 곡 '위키드 게임'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유스피어는 SNS를 통해 일본 프로모션과 대만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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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옌청, 진짜 노시환·문현빈과 싸우나…AG 대만 대표팀 최종 엔트리 24인 발탁 (195.92)
▲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왕옌청이 14일 발표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에 승선했다. ⓒ곽혜미 기자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왕옌청이 대만 대표팀에 승선했다. 한화 이글스 좌완 선발투수 왕옌청(25)은 14일 대만이 발표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만 야구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오는 9월 말 아시안게임이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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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현호 호재 떴다! 대만 158km 에이스 결국 수술→AG 불참 확정 "실전까지 2~3개월" (195.72)
▲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만 대표팀 시절의 쉬뤄시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금메달에 도전하는 류지현호가 반길만한 소식이다. 대만 대표팀 명단에 포함된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가 허리 수술을 받았다. 복귀까지 2~3개월의 시간이 필요하다. 대만 '자유시보'는 지난 18일 "소프트뱅크 25세 강속구 투수 쉬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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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면 왕옌청이 에이스? 대만 AG 투타 핵심 빠진다…158㎞ 괴물투수 허리 수술, 한국 킬러는 MLB 콜업 (192.88)
▲ 대만의 괴물이라고 불리는 쉬뤄시. ▲ 쩡쭝저 [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류지현호 아시안게임 대표팀 금메달 도전의 가장 큰 적수 대만이 투타 핵심 선수를 빼고 대회를 치를 가능성이 커졌다. 시속 158㎞ 강속구를 던지는 대만 괴물투수 쉬뤄시(소프트뱅크 호크스)는 허리 부상으로 수술을 받을 예정이고,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과 지난 3월 WBC(월드베이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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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55km' 롯데서 방출된 쿄야마, 대만 라쿠텐 몽키스 입단 "韓日 경험 살려, 팀 기여하겠다" (172.71)
▲ 쿄야마 마사야 ⓒ롯데 자이언츠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올해 아시아쿼터로 롯데 자이언츠에 몸담았던 쿄야마 마사야가 대만으로 향한다. 육성 외국인 선수 신분으로 라쿠텐 몽키스의 유니폼을 입는다. 라쿠텐 몽키스는 4일 "한국과 일본에서 경력을 지닌 우완 투수 쿄야마 마사야와 육성 외국인 선수로 계약을 맺었다. 쿄야마를 2군 선발 투수로 기용해 충분한 로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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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스카우트 파견했다" 롯데 외국인 투수 교체? BOS 출신 대만 유망주 왜 보러 갔을까 (165.31)
[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롯데 자이언츠 등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 대만 '메릿 타임스'는 지난 7일 "미국에서 뛰었던 류즈롱이 부상에서 복귀한 이후 아시아 프로야구 스카우트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롯데 자이언츠 등 구단이 스카우트를 파견했다"고 전했다. 류즈롱은 보스턴 레드삭스의 유망주였다. 2019년 75만 달러(약 11억원)의
2026-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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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에서 온 류현진인가…150km 철벽투, 한화 안 데려왔으면 큰일날 뻔했다 (161.32)
▲ 왕옌청 ⓒ한화 이글스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대만에서 온 류현진(39)인가. 한화는 대만 출신 아시아쿼터 좌완투수 왕옌청(27)만 보면 웃음이 사라지지 않는다. 올해 KBO 리그에 처음으로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 가장 이득을 본 팀은 한화가 아닐까. 분명 아시아쿼터 신분으로 한국에 왔는데 웬만한 외국인투수 부럽지 않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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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타자 미친 방망이, 대만의 ‘한국 킬러’ 제대로 두들겼다… 미스터리 현상 어찌 설명하나 (146.59)
▲ 올해 트리플A에서 모두가 놀랄 만한 홈런 페이스를 선보이고 있는 위즈덤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지난해 KBO리그에서 장·단점이 뚜렷하게 갈리며 고전했던 패트릭 위즈덤(35·시애틀)이 트리플A를 평정하며 메이저리그 복귀를 향한 발걸음을 이어 가고 있다. 성적만 놓고 보면 KBO보다 트리플A가 더 쉬운 양상이다. 시애틀 구단 산하 트리플A팀인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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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에게 '세계선수권 5회 메달리스트' 온다…"17년 만에 안방 개최인데 우승길 험난" 인도 언론은 한숨→홈 이점+시드 호재 얻은 'WC 강자'와 준결승 빅뱅 가능성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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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KIA 위즈덤 미쳤다, 이러다 21세기 기록까지 깨나… 전광판 직격 초대형 홈런, 맞으면 넘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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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 "진실 드러나기 마련" 발언 후 치명적 흑화 섹시美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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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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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TV K-POP 어워즈' 오는 9월 개최…스포츠 넘어 K팝까지 "글로벌 음악 축제"
2026-07-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