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송강·이준영, 7년만에 다시 호흡 맞춘다…포핸즈 파트너로 의기투합[오늘TV]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포핸즈' 송강, 이준영이 완벽한 합주를 위해 연습에 돌입한다.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 2회에서는 천재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가 한 대의 피아노를 함께 연주하는 ‘포핸즈’에 도전한다.
어린 시절 콩쿠르에서 참가자로 만났던 강비오와 최정요는 그동안 다른 길을 걸어왔다. 강비오는 엘리트 코스를 밟아 한국예고에 진학한 뒤 각종 콩쿠르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피아니스트로서 입지를 다져왔다. 반면, 최정요는 음악을 그만두고 아버지의 빚을 갚기 위해 온갖 일을 마다지 않으며 피아노와 멀어진 시간을 보냈다.
다시는 마주칠 일이 없을 듯했던 두 소년의 인연은 최정요가 한국예고로 뜻밖의 전학을 오면서 또 한 번 맞닿았다. 곡에 온전히 몰입하는 최정요의 타고난 표현력을 알아본 한국예고 이사장 윤선주(서재희)과 유명 피아니스트 도현수(김주헌)의 제안으로 다시 피아노와 가까워질 기회를 얻게 됐다.
그렇게 만난 강비오와 최정요는 피아노 스승 도현수로부터 포핸즈 과제를 받고 연주 파트너가 된다.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해본 경험이라고는 7년 전 콩쿠르 대기 시간에 놀이 삼아 피아노를 쳐본 것이 전부인 상황. 오랜 시간이 흘러 다시 합을 맞추게 된 강비오와 최정요가 과연 성공적인 포핸즈를 선보일 수 있을까.
30일 방송되는 '포핸즈' 2회에서는 선생님의 합격점을 받기 위해 온종일 붙어 다니며 호흡을 맞추는 강비오와 최정요의 열혈 연습 현장이 공개된다. 교내 연습실에서 나란히 피아노 앞에 앉아 악보를 살피는 두 사람의 밝은 표정은 순조로운 연습 과정을 예감케 한다.
야외로 장소를 옮겨 사람들 앞에서 직접 버스킹 연주를 선보이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완벽한 합을 위해 학교 안팎을 가리지 않고 연습에 매진하는 두 사람의 열정이 만족스러운 결과로 이어질까.
7년 만에 재회한 두 피아니스트 송강, 이준영의 포핸즈 연습 일지는 30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 2회에서 공개된다.
관련 추천 기사
드라마 관련 기사
-
하영 친일 논란 직격탄 '승산 있습니다', 내년 상반기 편성 불발…SBS "편성 조정 맞다"[공식]
2026-10-19
-
헤븐리 오리지널 BL 드라마 ‘소년, 주의’, 글로벌 시장서 호평…흥행 힘입어 26일 멤버십 상영회
2026-10-15
-
'의학 고증' 암초 만난 '닥터X', 제2의 '김부장' 될 수 있을까[초점S]
2026-10-15
-
"성심당 빵 싹쓸이라니" 이지혜, 논란 제기에 정면돌파…"실명 써드린다"[이슈S]
2026-10-14
-
故김현이, 뒤늦게 알려진 사망 비보…'닥터X'·'100일의 거짓말' 나란히 '추모'[이슈S]
2026-10-12
-
'100일의 거짓말' 김유정, 암살 시도 공범 휘말린다…박진영이 구원자 될까[오늘TV]
2026-10-11
추천 콘텐츠
-
이광수→렌·유노윤호…유료 소통 플랫폼에 웃고 운다[이슈S]
2026-10-25
-
'살림남' 박서진, 황영조 지원사격 속 '하프마라톤' 완주 성공...기록보다 값진 '함께'의 의미로 여운 선사
2026-10-25
-
이주빈, 이준 턱 매만졌다..전현무 "남자들 이러면 설레"('현무로드')
2026-10-24
-
안효섭 "아는 사람 없어서 구석에만 있었다"..'아카데미 시상식' 비화('아는형님')
2026-10-24
-
안효섭 "캐나다 사시는 부모님께 차 사드려" 효도 플렉스('아는형님')
2026-10-24
-
이다해, "중국풍 얼굴 됐다" 지적에 "헤메 스태프=중국인..나도 낯설때 있어" 해명
2026-10-24

아시안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