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결혼' 지예은 "♥바타=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전문]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방송인 겸 배우 지예은이 연인 바타와 결혼을 발표한 소감을 전했다.
지예은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고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다.
지예은은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한다"라며 "저 결혼한다"라고 조심스럽게 말문을 열었다.
예비 신랑인 연인 바타에 대해서는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다"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다"라며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했다.
끝으로 그는 팬들을 향해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란다. 저도 앞으로 더 많은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바타와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도 함께 게재하며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지예은과 위댐보이즈 리더인 댄서 바타는 오는 12월 1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1994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교회 친구로 인연을 맺은 뒤 연인으로 발전, 지난 4월 열애를 인정하고 공개 커플로 만남을 이어왔다.
다음은 지예은 SNS 글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지예은입니다!
소중하고 귀한 약속이라 언제가 좋을지 어떻게 말씀드려야 좋을지 고민하다 이렇게 소식을 전합니다!
저..결혼합니다.
언제나 제 편이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함께 누리는 행복을 알게 해준 사람입니다.
지금까지 제 삶에서 결혼은 왠지 먼 이야기라고 생각하며 지내왔는데, 평생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 생겼어요.
앞으로 서로에게 든든한 편이 되어주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살아가겠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응원하고 축복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저도 앞으로 더 많은 웃음과 행복을 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 추천 기사
연예가화제 관련 기사
-
바타, ♥지예은 끌어안고 결혼발표 "사랑 알게 해준 사람, 알콩달콩 살겠다"[전문]
2026-09-03
-
"결혼할 것 같음"…지예은♥바타 결혼, 공개열애도 하기전 맞춘 '성지글' 재조명[이슈S]
2026-09-02
-
입만 열면 결혼 시그널…지예은♥바타, 12월 결혼 '32살 동갑내기 부부 된다'[종합]
2026-09-02
-
'옥동자' 정종철, 자식농사 대박났다…子와 캐나다 2위 명문대 방문해 '활짝'
2026-09-02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서희원 떠난 지 1년밖에…매일 꿈에 나와" 애틋
2026-09-02
-
"축가 불러주실 거죠?" '♥바타' 지예은, 공개 열애 전부터 결혼 티냈다…김종국에 부탁[스타S]
2026-09-02
추천 콘텐츠
-
바타, ♥지예은 끌어안고 결혼발표 "사랑 알게 해준 사람, 알콩달콩 살겠다"[전문]
2026-09-03
-
"결혼할 것 같음"…지예은♥바타 결혼, 공개열애도 하기전 맞춘 '성지글' 재조명[이슈S]
2026-09-02
-
입만 열면 결혼 시그널…지예은♥바타, 12월 결혼 '32살 동갑내기 부부 된다'[종합]
2026-09-02
-
'오디세이'·'스파이더맨4' 천만 갈림길에 섰다…이번 주말이 '분수령'[초점S]
2026-09-02
-
'옥동자' 정종철, 자식농사 대박났다…子와 캐나다 2위 명문대 방문해 '활짝'
2026-09-02
-
'구준엽 처제' 서희제 "故서희원 떠난 지 1년밖에…매일 꿈에 나와" 애틋
202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