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결혼' 백진희, 2달 전 캐나다 갔다…'예비신랑' 작품인가 '꿀 떨어지는 근황'
작성일: 2026.09.07 10:29
문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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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문준호 기자] 배우 백진희가 깜짝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최근 SNS에 올렸던 캐나다 여행 근황이 재조명받고 있다.
백진희는 지난 7월 자신의 SNS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캐나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백진희는 해외 휴양지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차 안에서 핸들을 잡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를 그리며 밝은 미소를 짓는가 하면, 시원한 바다를 배경으로 바람막이 점퍼 후드를 뒤집어쓴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특유의 자연스럽고 꿀 떨어지는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당시 팬들은 단순히 휴식 차원의 여행으로 받아들였으나, 이날 결혼 소식이 전해지면서 해당 사진들 역시 '예비신랑이 직접 찍어준 사진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1990년생인 백진희는 내년 1월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고 '1월의 신부'가 된다. 예비신랑은 캐나다에 거주하는 직장인으로, 두 사람은 장거리 연애 끝에 결실을 맺게 됐다. 백진희는 결혼 후 캐나다와 서울을 오가며 신혼생활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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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준호 기자 mjh30279@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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