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배우→효리수' 달리기만 한 최수영 "아무 것도 책임질 게 없는 아침, 너무 좋더라"('엄정화TV')
작성일: 2026.09.11 21:11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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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소녀시대 최수영이
11일 엄정화 유튜브 채널에는 '너 되게 의외야 수영아… 엄정화 and 최수영'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엄정화는 연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소녀시대 최수영과 만났다.
이날 최수영은 "공연을 끝냈는데 아무 것도 책임질 게 없다는게 오랜만에 느껴보는 기분이다. 다음 날 일어나서 너무 좋더라"라며 "그렇게 한달 정도는 지속이 돼야 쉬는 것 같고 홀가분하다. 그런 한 달이 주어진 적이 별로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엄정화는 "데뷔 때부터 지금까지 계속?"이라며 놀라워 했다.
최수영은 "그렇다. 사이 사이 효리수, 소녀시대 활동까지 했다"라며 "그래도 시간이 나면 나는 좋은 데 가서 밥 먹는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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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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