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태우 子, 연습생 출신이라더니 아빠 보다 잘생긴 '훈남'..성장 근황
작성일: 2026.09.14 22:40
최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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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정태우의 큰 아들이 훈훈한 외모를 드러냈다.
배우 정태우는 지난 13일 개인 계정에 가족과 함께 영화 '스티치헤드' 시사회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그는 "아내는 추영우 보러, 큰 아들은 레드벨벳 조이 보러, 막내 아들은 진짜 영화 보러, 나는 조재윤 보러"라는 유쾌한 글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건, 사진 속 큰 아들의 훈훈하고 훈칠한 모습. 하준 군은 과거 하이브 산하 KOZ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했던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았다. 아이돌 데뷔를 준비했지만, 현재는 계약이 종료된 상태로 알려져 아쉬움을 안긴다.
하준 군의 모습에 누리꾼들은 "아빠도 진짜 잘생겼는데 아들이 더하네", "아들 완전 요즘 스타일로 잘생김", "역시 DNA는 못 숨겨" 등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정태우는 2009년 승무원 출신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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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애 기자 spo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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