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산모' 한다감, 초호화 산후조리원 공개…호텔급 인테리어 '으리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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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47세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배우 한다감이 아들 주원의 탄생을 축하해 준 이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다감은 1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지난주 방송 이후에 너무 많은 분들이 축하와 안부 연락을 주셨다"며 "방송 보고 많은 분들이 우셨다고 한다. 저도 방송 보면서 너무 눈물이 났다"고 밝혔다.
이어 "회복 기간이라 비몽사몽 인사드렸는데 축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린다"며 "우리 찰떡이, 이제는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이름도 공개됐으니 주원이라 불러야겠죠?"라고 전했다.
또한 "주원이의 탄생에 축하와 기쁨을, 그리고 힘내라고 응원의 선물을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늦은 나이에 우리 주원이와 만났지만 예쁘고 건강하게 키워 보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앞으로 주원이의 예쁜 성장 일기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지켜봐 달라"며 "여러분께 슈퍼맘으로 다가갈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예비맘들, 힘내세요"라고 인사를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한다감이 산후조리를 위해 머물고 있는 조리원의 풍경이 담겨 눈길을 끈다. 넓은 호텔같은 공간에 럭셔리한 분위기와 정갈한 식단이 돋보인다.
한다감은 지난달 22일 서울의 한 병원에서 첫 아들을 품에 낳았다. 그는 2020년 한 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후 결혼 6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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