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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출산' 제니퍼 로렌스, 가슴 성형 고백… "섹시한 엄마 되고 싶어"[해외S]

작성일: 2026.10.28 10:33 김현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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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제니퍼 로렌스. ⓒ게티이미지
▲ 제 83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에 참석한 제니퍼 로렌스. ⓒ게티이미지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가 가슴 성형 수술을 받은 사실을 밝혔다. 

엔터테인먼트 위클리(EW)는 제니퍼 로렌스가 최근 미국 매체 더컷과의 인터뷰에서 가슴 확대 수술을 받았다고 언급했다고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제니퍼 로렌스는 "나는 섹시한 엄마가 되고 싶다"면서 "아이들을 등원시킬 때 막 잠에서 깨어났더라도 모든 것이 잘 갖춰진 여성처럼 보이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핫 맘'이 되는 첫 단계로 가슴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전했다. 그는 지난해 뉴요커와 인터뷰를 통해 둘째 출산 이후 모든 종료의 미용 수술에 대해 열려 있으며 가슴 성형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그는 첫째 출산 뒤에는 신체가 거의 회복됐지만 둘째 출산 이후에는 그렇지 않았다며 얼굴 리프팅 시술도 받을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지난 9월 보그와 인터뷰에서는 "(배우로서) 얼굴을 움직여야 하기에 많이 (시술을) 받지는 않는다. 보톡스를 소량 맞았다"고 언급했다. 고주파 시술을 선호한다고도 밝혔다. 

1990년생인 제니퍼 로렌스는 영화 '헝거게임' 시리즈 등으로 널리 알려진 세계적 스타 배우다. '실버라이닝 플레이북'으로 제 85회 아카데미시상식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남편 쿡 마로니와 사이에서 두 아들을 뒀다. 큰 아들은 4살이며, 둘째는 지난해 초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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