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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진, '낭만닥터 김사부' 촬영장 밝히는 사랑스러움 "모두 빠졌다"

작성일: 2016.12.30 11:52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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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 제공|삼화 네트웍스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낭만닥터 김사부' 서현진이 숨길 수 없는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서현진은 SBS 월화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제작 삼화 네트웍스)에서 열혈 노력파 의사 윤서정 역을 맡아 활약하고 있다. 극중 의사로서 신념과 사명감을 드러내는 면면들로 깊은 여운을 선사하는가 하면, 강동주(유연석 분)와 달콤한 로맨스를 그려내 설렘을 안기는 등 다채로운 매력들로 안방극장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관련 서현진이 촬영장에서도 다양한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는 모습들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제작진이 30일 공개한 사진 속 서현진은 특유의 밝고 활발한 성격으로 불철주야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에 파이팅 넘치는 기운을 불어넣고 있는 것. 서현진이 촬영장에서 발산하는 각양각색 면모들에 동료 배우들을 비롯해 스태프들까지 중독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무엇보다 서현진은 틈새 장난들로 현장에 '유쾌 바이러스'를 퍼트리고 있다. 서현진이 촬영장 한편에서 갖가지 장난스런 표정들을 지어내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는 것. 외투를 입고 대기 중이던 서현진이 주변을 둘러보면서 멍 때리는 표정으로 깜찍함을 발산하는가 하면, 장비 세팅이 완료되기를 기다리는 동안 휘파람을 부는 듯한 입모양을 선보이며 귀여움을 더하고 있다.

더욱이 서현진은 단체 리허설이 잠깐 중단되자 카메라를 향해 안녕 제스처를 취하는 개구진 모습을 펼쳐냈다. 서현진은 또 다른 촬영에서도 카메라를 발견하고선 놀라는 척 천연덕스럽게 맞이하는 모습으로 주변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사 관계자는 "서현진의 매력에 남녀할 것 없이 현장 관계자들 모두 빠져든 상태"라며 "매사에 밝고 열정적인 모습이 서현진의 강점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서현진을 비롯해 배우, 연출진, 제작진 등이 의기투합해 열심히 촬영하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에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시청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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