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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콜, 오디션 프로그램 MC 첫도전…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 공동 진행

작성일: 2026.10.28 16:39 김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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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콜이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 MC를 맡으면서 첫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에 도전하고 있다. 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 니콜이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 MC를 맡으면서 첫 오디션 프로그램 진행에 도전하고 있다. 제공|인코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 카라 출신 니콜이 오디션 프로그램 MC로 첫 도전에 나선다. 

니콜은 11월 17일 오후 11시 20분 첫 방송되는 ENA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이하 ’미스틱‘)’의 MC를 맡았다. 산다라박, 샤오팅과 공동 MC다. 가수 이영헌, 조권, 강승윤, 솔지 등 탄탄한 라인업의 스타메이커즈와도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미스틱’은 21인의 예비스타들이 꿈의 조각을 하나씩 채워가며 진정한 스타가 되기 위한 여정을 담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수천 대 일의 경쟁과 무대 공포증, 외모 콤플렉스, 왕따 등 아픈 과거를 딛고 꿈의 도전에 나선 21인 중 최고의 스타가 될 주인공이 ‘미스틱’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올라운더 스타를 만들기 위해 MC로 나선 니콜은 통통 튀는 에너지와 자연스러운 진행으로 오디션을 이끌 예정이다. 아울러 데뷔 20년 차 경력의 가수 선배로서 참가자들의 든든한 조력자로 활약할 예정이다.

니콜은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첫 오디션 프로그램 MC를 맡게 되어 긴장도 많이 했었는데, 든든한 MC들과 스타메이커즈 분들과 함께 재밌게 촬영하고 있다. 참가자분들의 무대를 보며 깊은 감동을 받기도 하고, 열정을 보며 많이 배우고 있다. 시청자분들의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니콜이 MC를 맡은 글로벌 음악 오디션 ‘미스틱-내일의 스타를 조각하다’는 오는 11월 17일 오후 11시 20분 ENA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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