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여정 "노출신? 걸림돌 되지 않아...캐릭터 어려우면 방황하긴 해"('피디씨')
작성일: 2026.11.06 20:20
배선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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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조여정이 노출신이 선택의 걸림돌이 되지는 않는다고 말했다.
5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에는 '조여정이 직접 밝힌 배우로 살아간다는 것… 생각보다 깊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조여정은 "노출신이 유독 많았는데 선택의 걸림돌이 되지는 않았나"라는 질문을 받고 "다행히 그런 적은 없다. 작품 자체가 너무 훌륭하고 일부로 잘 들어가 있으니까 다행히 그런 적은 없다. 오히려 캐릭터가 어려워서 혼자 도망 다니다가 방황을 끝내고 오기는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여정은 "전체가 매력있어서 하게 되는 경우도 있고, 캐릭터 자체가 매력 있어서 하는 경우도 있다. 둘다 매력있을 때는 너무 행복하다"라고 말했다.
한편 조여정은 최근 이창동 감독의 신작 '가능한 사랑'으로 관객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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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선영 기자 press_ent@spotv.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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