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S] 'K팝스타6' 크리샤 츄 탈락…"부활시켜달라" 청원 봇물
작성일: 2017.01.02 10:11
김정연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김정연 인턴기자] 크리샤 츄가 'K팝스타6'에서 뜻밖에 탈락하면서 부활을 기대하고, 응원하는 시청자와 네티즌의 목소리가 뜨겁다.
지난 1일 방송된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이번 시즌의 기대주 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아온 크리샤 츄가 3라운드 팀 미션에서 이수민과 팀을 이뤄 대결에 나섰다가 상대팀 '김가민가'에 지는 이변이 발생했다. 이어 패한 팀에서 무조건 한 명 이상 탈락해야 하는 이번 라운드 룰에 따라 음정을 실수한 크리샤 츄가 탈락했다.
크리샤 츄와 이수민은 김혜림, 민가린 팀과 대결에 나섰다. 두 사람은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에 블랙핑크의 '불장난'을 조합한 곡으로 무대를 꾸몄다. 쉽지 않은 곡을 소화해야 하는 과정에서 한글 가사가 익숙하지 않은 크리샤 츄는 가사 실수를 하고 말았고, 심사위원들에게 "불협화음이 났다"는 혹평을 들어야 했다.
결국 심사위원들은 김혜림과 민가린의 손을 들어줬고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힌 크리샤 츄가 탈락자로 선정되는 이변이 벌어졌다.
등장부터 내내 극찬을 받은 크리샤 츄의 예상치 못한 탈락에 네티즌은 "외모 춤 노래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 참가자라 탈락이 아쉽다", "크리샤 츄 살려내라", "스타성 충분한데 다시 보고싶다", "영어권에서 자란 크리샤 츄가 저만큼 한글 가사를 외운 것도 대단하다"며 응원을 보내고 있다.
나아가 일부 네티즌은 이날 양현석-박진영-유희열 등 심사위원들이 제작진에 문의하는 장면 등으로 미뤄 패자부활전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며, 크리샤 츄의 부활을 벌써부터 기대하고 있다.
규정은 규정이지만, 크리샤 츄의 탁월한 외모와 스타성, 노력하는 자세에 그의 탈락 소식은 큰 아쉬움을 낳고 있다. 쏟아지는 부활 청원 속에 크리샤 츄가 'K팝스타6' 무대를 다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정연 인턴기자 kjy@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정선희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 홍진경 오열해 눈 퉁퉁"('옥문아')
2026-08-20
-
조정석 "♥거미와 노래방 자주 갔다" 연애시절 비화 대방출('산지직송')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추천 콘텐츠
-
키키, 글로벌 상승세 입증…스포티파이·애플뮤직 1위→美 포브스 'HITC' 무대 호평
2026-08-20
-
"법정에서 제대로"…초음파·멍 사진 공개한 홍민기 前여친, SNS 폭로전 중단 선언[종합]
2026-08-20
-
영탁, '탁쇼5'로 전국 팬들 만난다…서울 이어 부산·인천·대구 등 5개 도시로 확대
2026-08-20
-
손태진, 수원 콘서트 22·23일 개최…'클래식→대중음악' 장르 오가는 고품격 라이브 예고
2026-08-20
-
'빛나는 트로트' 지영일, 긴 무명생활 이겨낸 칠전팔기 사연에 '뭉클'
2026-08-20
-
'인생은 오디션', 송민경·재하 파이널 1차전 신곡 미션 마무리…'나는 솔로'·'마중' 최초 공개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