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벤, '데스노트'로 예술의전당 입성 "야호!" 감격

작성일: 2017.01.04 17:43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벤. 제공|더바이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가수 벤이 뮤지컬 '데스노트'로 생애 처음으로 예술의 전당에 입성했다. 

벤은 3일 서울 예술의 전당 오페라 극장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데스노트'에서 '아마네 미사' 역을 맡았다. 라이토의 여자친구이자 일본 최고의 가수를 연기했다. 

역사적인 첫 무대를 마친 벤은 감격스러운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극 중 양갈래 머리를 그대로 유지한 벤은 "첫 공연을 무사히 잘 마쳤다. 야호!"라고 환호성을 질렀다. 소속사 대표 윤민수에게 받은 돈꽃다발을 들고는 더 기뻐했다. 

2010년 데뷔한 벤은 2011년 뮤지컬 '오디션'에서 귀여운 마스코트 '홍초롱' 역을 맡아 뮤지컬 배우로 데뷔했다. 대극장 뮤지컬은 이번이 처음이다. '데스노트'는 일본 만화 원작으로 김준수, 박혜나, 강홍석, 한지상 등이 캐스팅 돼 화제를 모았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