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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작성일: 2026.08.19 16:48 정혜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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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워벌스데이. 제공| 이닛엔터테인먼트
▲ 아워벌스데이. 제공| 이닛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가 팀명을 처음 들었던 순간을 회상하며 데뷔 소감을 밝혔다. 

아워벌스데이는 19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동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열린 첫 번째 싱글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 쇼케이스에서 "데뷔를 하게 되어 뜻깊고 설렌다"고 말했다. 

'아워 벌스데이'는 휘핑크림처럼 일곱 멤버의 개성이 섞인 자유로운 바이브와 힙합 퍼포먼스가 결합된 시그니처 장르 '휩합(WHIP-HOP)'을 선명하게 담아낸 싱글이다. 

조혜진은 "멤버들과 함께 기다려온 순간인만큼 정식 데뷔가 설렌다. 프리 데뷔를 하면서 멤버들과 함께 준비를 했는데 완전체 7명으로 활동을 하게 되니 뜻깊다. 저희만의 퍼포먼스와 음악을 보여드릴 수 있게 열심히 하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팀명에는 매일이 생일인 것처럼 자유롭고 짜릿한 순간을 만끽하는 생동감 넘치는 에너지가 담겼다. 1년 중 단 하루뿐인 특별한 설렘과 들뜬 감정을 바탕으로, 어디로 튈지 모르는 신선한 즐거움을 전하고자 한다.

유는 "아워벌스데이라는 이름을 처음 듣고 매일 생일처럼 행복할 것 같고 특별할 것 같다는 마음으로 설렜다"고, 키라라는 "저는 팀명을 처음 듣고 새롭다고 생각했다. 7명이 모여서 새로운 시작을 할 수 있는게 기쁘다. 많은 분들께 저희의 매력을 보여드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베이비는 "팀명을 처음 듣고 7명 같이 한 팀에서 데뷔하는구나라고 생각이 들었다. 아워벌스데이라는 팀명이 7명 다 완전히 찰떡인 것 같아서 좋았다"고 말했다. 

아워벌스데이의 데뷔 싱글 '아워벌스데이'는 이날 오후 6시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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