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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디스크-음원] 김재중, 아시아스타상 "9년 만에 시상식…" 감격

작성일: 2017.01.13 17:4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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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중. 사진|JTBC 방송 캡처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JYJ 김재중이 9년 만에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김재중은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아시아인기상을 거머쥐었다. 

김재중은 "뭐랄까. 입대하기 전에 팬들 심심하지 말라고 준비해놓고 간 앨범으로, 그저 선물이었는데 오히려 선물을 돌려받았다"며 "투표해준 팬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기억을 해보니까 9년 전에 이 곳에서 상을 받았다. 참 예전 일인데 신기하게 인기상을 받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공백이 있었는데 불구하고 멋진 상 받게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여러분들 앞에 멋진 김재중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감격스러워했다.

디지털 음원 시상식은 2015년 11월~2016년 11월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상위 30명(팀)을 후보로 판매량(70%)과 집행위원회 심사점수(20%)·인기 투표(10%)를 더해 대상, 본상 9팀, 신인상 2팀을 가린다.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JYJ 김재중이 9년 만에 시상식 무대에 올랐다. 

김재중은 13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31회 골든디스크 시상식' 디지털 음원 부문 아시아인기상을 거머쥐었다. 

김재중은 "뭐랄까. 입대하기 전에 팬들 심심하지 말라고 준비해놓고 간 앨범으로, 그저 선물이었는데 오히려 선물을 돌려받았다"며 "투표해준 팬들 너무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떨리는 목소리로 "기억을 해보니까 9년 전에 이 곳에서 상을 받았다. 참 예전 일인데 신기하게 인기상을 받게 되니 감회가 새롭다"며 "공백이 있었는데 불구하고 멋진 상 받게 해줘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여러분들 앞에 멋진 김재중 될 수 있도록 활발한 활동을 하겠다"고 감격스러워했다.

디지털 음원 시상식은 2015년 11월~2016년 11월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상위 30명(팀)을 후보로 판매량(70%)과 집행위원회 심사점수(20%)·인기 투표(10%)를 더해 대상, 본상 9팀, 신인상 2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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