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음원] 마마무-어반자카파, 데뷔 첫 본상 수상
작성일: 2017.01.13 17:53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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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는 트로피를 거머쥐며 "앞으로도 좋은 앨범 많이 내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마마무는 "처음으로 이 사싱식에 참석했는데 멋진상 주셔서 감사하다. 항상 같이 고생했던 회사 식구 감사하다. 2017년에도 더 열심히 할테니 예쁘게 봐달라"며 활짝 웃었다.
디지털 음원 시상식은 2015년 11월~2016년 11월 음원 판매량을 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한다. 상위 30명(팀)을 후보로 판매량(70%)과 집행위원회 심사점수(20%)·인기 투표(10%)를 더해 대상, 본상 9팀, 신인상 2팀을 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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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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