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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DOWN] 불륜 커플의 강철멘탈-술렁이는 '무한도전'

작성일: 2017.01.14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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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배우의 인연을 이어가는 홍상수 감독(왼쪽)과 김민희. 제공|NEW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김민희 홍상수
'불륜'이란 꼬리표가 붙은 커플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가 단단한 정신력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세간의 질타 속에서도 김민희는 홍상수 감독의 신작에 참여한 것인데요. 작품수로는 네 번째 호흡입니다. 불륜설이 불거진 뒤로는 '설마 이번에도'라는 시선이 존재했는데 두 사람은 보란듯이 또 작품을 만들고 있습니다. 홍상수 감독은 김민희와 두번째로 찍었던 '밤의 해변에서 혼자'라는 작품 덕에 2월 열리는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됐습니다. 두 사람이 같이 등장할지 지켜볼 일입니다.

★광희 입대
광희가 입대 소식을 전하면서 인기 예능 프로그램 '무한도전'이 술렁이고 있습니다. 멤버 변화가 불가피한 상황 때문인데요. 3년 전 음주운전 사건으로 하차한 노홍철의 복귀설까지 피어오르고 있습니다. 광희는 2~3월 중 입대할 예정인데요. 때마침 '무한도전'은 7주 간 휴식기를 가집니다. 다만 제작진과 노홍철은 아직 신중한 자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태곤 폭행
이태곤이 한 음식점에서 A씨의 악수 요청을 거절했다가 폭행을 당해 코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이태곤 측은 일방적으로 맞았다고 주장했지만 A씨 측은 쌍방폭행이라고 주장하는데요. 경찰은 대질조사 등을 거쳐 사건을 결론 낼 계획입니다. 30대 남성 A씨는 서울 강남에 있는 한 소규모 종자 무역업체 대표의 아들이라고 알려졌는데요. A씨가 이번 사건을 자랑처럼 떠들고 다닌다는 말이 세간에 알려지면서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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