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젝스키스, 4개월 대장정 콘서트 '잠실서 대미 장식'

작성일: 2017.01.21 07:00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젝스키스 콘서트 포스터. 제공|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젝스키스가 4개월 가까이 진행해온 전국 규모 콘서트에 대미를 장식한다. 

젝스키스는 21~22일 이틀 간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2017 젝스키스 옐로우 노트 파이널 인 서울(SECHSKIES [YELLOW NOTE] FINAL IN SEOUL)'을 연다. 지난해 9월 서울에서 시작된 콘서트 '옐로우 노트'의 앙코르 개념이자 마지막 공연이다. 

젝스키스는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공연을 시작했다. 16년이라는 긴 공백기가 무색할 만큼 완성도 높은 무대를 보여주며 2만 관객과 함께했다. 이후 대구, 부산 콘서트 투어를 확정하며 공연의 규모를 늘렸다. 다시 서울로 돌아온 젝스키스는 이틀 공연을 통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는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이른바 '올콘(전 공연)'을 뛴 팬들을 위해 멤버별 무대 레퍼토리를 새롭게 준비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었던 공연 브릿지 영상도 젝키 멤버들과 팬들이 더욱 교감할 수 있도록 새롭게 제작했다.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스탠딩석도 마련해 팬들이 더욱 열정적으로 콘서트를 즐길 수 있는 만반의 준비를 마쳤다"고 알렸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