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 1월 드라마평판 빅데이터 분석 1위 '찬란한 종영'...2위 '푸른바다', 3위 '화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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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도깨비'가 1월 드라마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에 오르며 찬란하게 종영했다. 2위는 '푸른 바다의 전설', 3위는 '화랑'이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6년 12월 20일부터 2017년 1월 21일까지 국민들에게 사랑받는 드라마 프로그램 20개의 브랜드 빅데이터 443,169,353개를 분석하여 소비자들의 브랜드 참여와 미디어, 소통량, 커뮤니티, 브랜드 소비량을 측정한 결과를 22일 발표했다. 지난해 12월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379,605,674개와 비교해보면 16.74% 증가했다.
브랜드 평판지수는 브랜드 빅데이터를 추출하고 소비자 행동분석을 하여 참여가치, 소통가치, 미디어가치, 소셜가치로 분류하고 가중치를 두어 나온 지표이다. 드라마 프로그램 브랜드평판에서는 참여가치와 미디어가치, 소통가치, 커뮤니티가치, 시청가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분석하였는데, 드라마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반응 결과를 측정한 것으로 빅데이터 버즈량, 확산도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에 대한 긍부정비율과 시청율도 포함되어 결과값이 산출되었다.
2017년 1월 드리마 브랜드평판 순위는 도깨비, 푸른 바다의 전설, 화랑, 보이스, 미씽나인,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내성적인 보스, 불어라 미풍아, 다시 첫사랑, 우리 갑순이, 빛나라 은수, 솔로몬의 위증, 아버님 제가 모실게요, 저 하늘에 태양이, 행복을 주는 사람, 아임쏘리 강남구, 사랑은 방울방울, 불야성, 언제나 봄날, 황금주머니 순으로 분석되었다.

1위, '도깨비' 브랜드는 참여지수 145,604,864 미디어지수 1,635,598 소통지수 11,534,985 커뮤니티지수 1,859,497 시청지수 1,749,983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62,384,927가 되었다. 작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67,692,929와 비교해보면 139.88% 상승했다.
2위, '푸른 바다의 전설' 브랜드는 참여지수 54,527,296 미디어지수 843,446 소통지수 1,589,049 커뮤니티지수 342,910 시청지수 2,099,97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9,402,680가 되었다. 작년 12월 브랜드평판지수 71,471,098와 비교해보면 16.89% 하락했다.
3위, '화랑' 브랜드는 참여지수 31,128,768 미디어지수 746,834 소통지수 1,486,287 커뮤니티지수 1,431,943 시청지수 829,99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623,823가 되었다. '화랑' 브랜드는 2017년 1월 브랜드평판 분석에 새롭게 추가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드라마 브랜드평판 2017년 1월 조사결과, '도깨비'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도깨비는 2016년 12월 2일부터 2017년 1월 21일까지 방영된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설화를 모티브로 김은숙 작가가 3년 전부터 기획하였고, 도깨비라는 현실에는 없는 캐릭터를 차용해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그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그런 그들 앞에 '도깨비 신부'라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라는 소재와 함께 사극과 현대극을 오가는 판타지적인 요소를 강조한 드라마로 안방극장과 온라인에서 화제몰이를 했다"고 분석했다.
이어 "도깨비 브랜드에 대한 키워드 분석은 '최고' '사랑' '고뇌'가 높게 나타났고, 링크분석에서는 '시청율' '공유' '원작'이 높게 나왔다. 브랜드 빅데이터 긍부정 비율에서는 94.61% 긍정비율로 분석되었다"라고 빅데이터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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