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JYP 김소희 vs YG 샤넌…'K팝스타6' 기습 배틀서 맞붙는다

작성일: 2017.01.29 14:04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K팝스타6' 기습배틀 현장.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샤넌, 김소희 등 'K팝스타6'의 기대주들이 심사위원 자존심을 건 '기습 배틀'을 펼친다.

29일 밤 방송되는 SBS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는 4라운드 '캐스팅 오디션'의 마지막 에피소드와 참가자들의 '기습 배틀' 현장이 공개된다.

기습 배틀은 5라운드에 앞서 진행되는 중간 점검이다. YG-JYP-안테나로 캐스팅된 참가자들 중 '에이스'들이 3사의 대표 주자로 맞붙는 평가전이다.
 
JYP 대표주자로 김소희가, YG의 대표로는 샤넌이 나선다. 유희열의 안테나가 선보일 대표 주자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소희·샤넌 등의 기습 대결은 이번 시즌 최강 기대주들의 만남이라는 점 외에도 양현석·박진영·유희열 심사위원의 자존심을 건 대결이다. 

트레이닝 도중에 벌어지는 중간 점검인 만큼 3인 심사위원들의 미묘한 신경전과 기싸움이 실제 참가자들보다 더 치열하게 드러났다. 또 '기습 배틀'에서 1등을 하는 기획사는 '배틀 오디션'에서 탈락한 참가자 중 한 명을 고유 권한으로 추가 합격 시킬 수 있는 혜택을 얻게 되기 때문에 더욱 더 열띤 분위기가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K팝스타6' 제작진은 "각 소속사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기대주들의 성장과 발전에 큰 기대가 모아지는 것이 사실"이라며 "전혀 다른 색깔을 가진 각 기획사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참가자들이 YG-JYP-안테나의 색깔을 어떻게 표현해낼지와 기습 배틀에서도 이어진 양현석-박진영-유희열의 불꽃 튀는 신경전이 흥미로운 관전 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YG-JYP-안테나의 자존심이 걸린 '기습 배틀' 현장은 29일 밤 9시 15분 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6 - 더 라스트 찬스'에서 볼 수 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