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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S] 류준열, '더 킹' 촬영 현장은 이랬습니다

작성일: 2017.02.01 09:54 성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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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류준열의 '더 킹' 비하인드컷. 귀 뒤 문신이 인상적이다.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성정은 기자] 류준열의 ' 더 킹' 현장 비하인드 미공개 컷이 전격 공개됐다. '더 킹'이 500만 관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가 '더 킹'을 사랑해준 관객들과 류준열의 팬들을 위해 투척했다.

영화 '더 킹'에서 류준열은 주인공 '태수'(조인성 분)의 고향 친구이자 조직의 실력자 '두일' 역을 맡아 다크한 매력을 뿜어냈다. 1일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가 공개한 비하인드컷에서도 다크+껄렁한 매력 폭발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영화 '더 킹' 촬영 현장에서 포착된 것으로 '두일'로 완벽히 분한 류준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등장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던 교도소, 냉동창고 촬영장에서의 모습부터 '태수'의 스포츠카를 타고 있는 모습, 마지막 촬영을 마치고 한재림 감독과의 기념촬영 등 촬영장의 이모저모가 한 눈에 확인된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류준열의 양팔과 귀 뒤 문신 분장. 실제로 선배인 조인성과 극 중 동년배 친구로 출연한 류준열은 나이 차가 느껴지지 않도록 촬영 내내 노메이크업으로 임했고, 흔한 조폭 캐릭터와는 차별점을 두기 위해 촬영 때마다 매번 3시간 동안 타투이스트에게 가벼운 문신 분장을 받았다. '더 킹' 현장의 류준열을 만나보자.

▲ 머리를 착~ 넘긴 류준열. 이래도 멋짐 폭발.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빛인가, 아우라인가? 경력을 보여주는 배경(?) 앞에 선 류준열.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부스스한 이 머리, 류준열이라 소화 가능.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헤어스타일에서 가죽점퍼까지, 완벽한 두일.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넥타이까지 맨 류준열, 무슨 생각 중?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양팔의 어마어마한 문신.캐릭터를 위한 노력!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이런 차 한번 몰아봐야지~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 마무리는 훈훈하게~ 제공|씨제스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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