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명곡' 엄정화 편, 아이비에서 정승환까지 사상 최다 42명 가수 출동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불후의 명곡' 엄정화 특집을 연말 가요 시상식을 방불케하는 규모로 화려하게 펼쳐진다.
4일(오늘) 오후 6시 5분 KBS2 '불후의 명곡'은 '여왕의 귀환! 우리가 사랑한 디바 엄정화 편 1부'가 방송된다. 이날 엄정화 특집에는 가요계 실력파 가수들이 총 출동한다.
엄정화는 1993년 가요계에 데뷔해 ‘배반의 장미’, ‘초대’, ‘포이즌(Poison)’, ‘몰라’, ‘하늘만 허락한 사랑’ 등 시대를 넘나드는 콘셉트와 장르를 초월한 음악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섹시 가수이자 배우로 정상의 위치를 지켜왔다. 최근 8년 만에 가요계에 컴백해 여왕의 귀환을 알렸다.
엄정화는 이날 방송되는 '불후의 명곡'에 전설로 출연, 평소 엄정화를 존경하던 후배 가수들이 총 출동해 엄정화의 노래를 열창한다. '불후의 명곡' 사상 최다 인원인 42명의 가수들이 출연, 마치 연말 시상식을 방불케 한 화려한 라인업을 꾸몄다. 이날 경연자로는 KCM, 아이비&뮤지컬배우 민우혁, 가인, 옴므, 허각, 뮤지컬배우 강홍석, 장미여관, 울랄라세션, AOA, 세븐틴, 정승환, 마틸다까지 총 12팀이 출연, 각 팀마다 개성 있고 다채로운 무대로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한편, 엄정화는 오프닝 무대로 대표 히트곡인 ‘포이즌’과 신곡 ‘드리머(Dreamer)’를 선보이며 화려한 가창력과 퍼포먼스, 여전히 아름다운 외모와 함께 명불허전 섹시 디바다운 강렬한 카리스마로 객석을 뜨겁게 달군다. 또한, 곡에 얽힌 숨겨진 에피소드를 깜짝 공개하는 건 물론, 녹화 내내 후배들의 무대를 보며 웃음과 눈물을 보여준다.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의 ‘엄정화 편’은 4일과 11일 오후 6시, 2주간에 걸쳐 방송된다.
방송 tv 관련 기사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
'들쥐' 이규형 "위고비·마운자로 둘다 했다…급격한 감량 필요, 많이 아팠다"
2026-08-20
-
'들쥐' 류준열 "첫 1인2역 도전, 해볼 수 있는 건 다 했다…디테일하게 봐주시길"
2026-08-20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우체국 집배원' 상철, 첫인상 3표→데이트 선택 0표 '충격'('나는솔로')
2026-08-20
추천 콘텐츠
-
김대희 딸 김사윤, 얼굴만 예쁜 줄 알았더니…연대→한의대 합격 '경사'
2026-08-20
-
'좀비딸' 조정석 딸 최유리, '암살자(들)' 캐스팅…여고생 합창단원
2026-08-20
-
홍민기 前여친, 산부인과 진료내역→멍투성이 팔다리까지 공개 '폭로전ing'
2026-08-20
-
홍민기 '낙태 종용' 부인→ 前여친, 초음파 사진·진료내역서 공개 '재반박'
2026-08-20
-
'51세' 추성훈, 11월 파이터 은퇴전…"방송활동 잠정 중단"
2026-08-20
-
위고비 맞고 1인2역까지…‘들쥐’ 류준열·설경구·이규형 “엔딩 맛집” 자신[종합]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