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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스' 제작진 "이하나-진혁, 범인 잡기 위한 공조 액션 펼친다"

작성일: 2017.02.04 15:31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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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이스' 이하나. 제공|OCN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보이스' 이하나가 프로파일러 강권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피투성이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끈다.

4일 방송되는 OCN 드라마 '보이스' 5회에서는 위기에 빠진 강권주(이하나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강권주는 황경일(이주승 분) 일당에게 붙잡혔다. 이들은 인적이 없는 곳에서 강권주를 자루에 담아 땅에 묻기 시작했고, 형사 무진혁(장혁 분)만이 유일하게 강권주의 위치를 찾아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후의 모습이 그려지는데, 무진혁이 위기에 빠진 강권주를 구해낼 수 있을지 주목된다. 특히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을 살펴보면 강권주가 피투성이 얼굴을 한 채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상처 입고 지쳐 보이지만 날카로운 눈빛은 생생히 살아있다.

'보이스' 제작진은 "5회에서는 무진혁, 강권주가 범인을 잡기 위해 몸을 사리지 않는 공조 액션이 펼쳐질 예정"이라며 "실제 촬영장에서는 다각도의 앵글을 위해 여러 번 촬영이 반복됐는데, 혹한에 비좁은 공간임에도 불구하고 지치는 기색 없이 몰입도 높은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액션신을 그려냈다.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보이스'는 매주 토,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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