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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점S] 'K팝스타6', 생방송 향한 마지막 배틀 오디션 승자는?

작성일: 2017.02.05 07:00 유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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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부터 'K팝스타6'의 '배틀 오디션'이 시작된다. 제공|SBS
[스포티비스타=유은영 기자] ‘K팝스타6’가 본선 마지막 라운드인 ‘배틀 오디션’을 진행한다. 지금까지 숱한 화제를 뿌리며 달려온 ‘K팝스타6’, 우승에 한발 다가서는 결승 진출자는 누가될지 주목된다.

5일(오늘) 방송되는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 시즌6-더 라스트 찬스’(이하 ‘K팝스타6’)에서는 본선 마지막 라운드인 ‘배틀 오디션’ 현장이 공개된다. 이번 5라운드는 YG-JYP-안테나에서 트레이닝을 거친 참가자들이 1:1:1 대결을 펼쳐 순위를 가리는 것이 특징으로 각 조의 1위는 합격, 2위는 재대결, 3위는 자동 탈락하게 된다.

5라운드 대결을 펼치게 되는 참가자는 모두 21팀이다. 보컬 참가자 15팀과 연습생 참가자 6명이 5라운드에 진출했다. 먼저 JYP로 캐스팅 된 참가자는 석지수, 김윤희, 김종석-박현진, 한별, 성유진, 이수민, 전민주, 김소희다. YG가 캐스팅 한 참가자는 샤넌, 우녕인, 마은진, 유지니, 이서진, 고아라, 크리샤츄, 김혜림이며 안테나에서 트레이닝을 받게 되는 참가자는 이성은, 김주은, 지우진, 이가영, 백선녀다.
 
이들은 모두 각 기획사에서 3주간의 트레이닝을 받는다. 훈련을 마친 참가자들은 배틀 오디션에 이르러서야 얼마나 변했고, 또 성장했는지 다른 팀에게 공개한다. 이 성장이 배틀 오디션의 묘미다. 그간 천재라고 칭송받던 참가자가 있었고, 또 노력이 더 필요한 참가자도 분명 있었다. 이들에게 주어진 3주는 그간의 순위를 확연히 뒤바꿀 수 있는 시간이다. 더군다나 1:1:1 대결이라는, 각 기획사의 자존심까지 건 배틀이니 만큼 심사위원 3인 또한 전력을 다할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연습생 출신 참가자들을 데리고 있는 JYP, YG의 걸그룹 대결도 기대를 모은다. 이전에는 볼 수 없던 이번 시즌, ‘배틀 오디션’ 만의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특히 지난 다섯 번째 시즌에서 안테나가 여섯 팀 중 다섯팀을 생방송으로 진출시키는 쾌거를 이루기까지 했다. 아이돌의 명가 JYP, YG가 지난 시즌을 설욕할 수 있을지도 지켜볼 일이다. 
 
생방송 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 ‘배틀 오디션’에서 살아남는 참가자는 누가 될 것인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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