틴탑, 6인조 균열 '엘조 전속계약 해지 요구'
작성일: 2017.02.09 16:07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6인조 보이그룹 틴탑에 균열이 생겼다.
멤버 엘조가 소속사 티오피미디어에 전속계약 해지를 요구하는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팀 개편이 불가피해졌다. 틴탑은 2018년 1월까지 계약 기간이 남아있었지만 엘조를 제외한 5명은 지난해 12월 모두 재계약을 체결했다.
티오피미디어 관계자는 "엘조는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계약 관련 조율 중이었으나 개인 활동 사유로 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설명했다.
틴탑은 오는 3월 앨범 발매를 위해 녹음 준비를 해왔다. 이러한 가운데 엘조의 이탈을 두고 소속사 측은 "회사와 멤버들 모두 조만간 발표하는 새 앨범에 여섯 명 모두 참여하기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심재걸 기자 shim@spotvnews.co.kr
음악 관련 기사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조혜진 "4년만의 JYP 걸그룹, 부담 크지만…좋은 원동력으로 삼겠다"
2026-08-19
-
아워벌스데이 "데뷔 뜻깊고 설레…팀명 우리와 찰떡, 매일 행복할 것 같아"
2026-08-19
-
원위, 정규 3집 '면 : 언노운 아틀라스' 19일 발표…음악적 지도 완성
2026-08-19
-
레드벨벳 웬디, '뼈말라' 외모 품평에 결국 법적 대응…"명백한 명예훼손"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