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위클리 DOWN] 유아인 골종양-김민희와 가까운 홍상수

작성일: 2017.02.18 07:00 심재걸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제 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 '밤의 해변에서 혼자'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홍상수 감독(왼쪽)과 배우 김민희. 사진|베를린국제영화제 영상 캡처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에서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유아인 골종양 
군입대가 몇차례 보류되면서 병역기피 의혹을 받았던 유아인 씨가 알고보니 골종양을 앓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골종양이란 뼈에 생기는 종양, 뼈와 연결된 연골과 관절에 생기는 종양을 말합니다. 발병 부위에 통증과 골절을 동반할 수 있습니다. 특별한 치료 없이 정기적으로 경과를 관찰해야 된다는데요. 골절이 생기면 수술을 통해 종양 세포를 긁어내고 골 이식을 해서 완치될 수 있다고 합니다. 유아인은 현재 입재 재검 날짜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 박소현 갈비뼈
박소현 씨가 욕실에서 미끄러져 전치 4주의 갈비뼈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당분간 움직임을 자제해야 한다는 의사 소견이 있었는데요. 그럼에도 18년 간 진행해온 한 프로그램 녹화장에 나타나는 투혼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이 방송을 단 한 번도 빠지지 않았던 만큼 박소현 씨의 의지가 강했습니다. 다만 라디오 방송은 1주일 쉬기로 했습니다.

★ 홍상수-김민희 베를린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 씨가 불륜설 이후 처음으로 공식 석상에 나타났습니다. 독일에서 열린 제67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나란히 참석했는데요. 홍상수 감독이 기자회견 중 외신기자의 질문에 '김민희와 가까운 관계다(I have close relationship with her)'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겼습니다. 어떻게 받아들이냐에 따라 불륜 인정 발언일 수도, 단순한 감독과 배우의 친분을 나타내는 말일 수 있지만 자신들의 불륜설로 떠들썩한 시기에 뱉은 말이라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