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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레이브걸스 신곡 KBS 심의 부적격…가사 중 '쪽팔림' 문제

작성일: 2017.02.28 14:3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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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레이브걸스. 제공|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걸그룹 브레이브걸스가 컴백에 난항을 겪고 있다.
 
브레이브걸스의 새 앨범 타이틀곡 '롤린’(Rollin)이 KBS 심의 부적격 판정을 받았다. 가사 중 '쪽팔림'이라는 표현이 비속어에 해당한다 게 그 배경이다.
  
소속사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KBS에서 방송 부적격 판정을 받은 가사 일부분을 수정해 재심의를 받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롤린'은 트로피컬하우스를 접목시킨 업템포의 EDM곡. 히트곡 제조기 용감한 형제를 비롯해 브레이브 프로듀서 사단의 차쿤과 투챔프가 작사·작곡을 맡았다. 
 
브레이브걸스는 3월 7일 낮 12시 네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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