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자숙' 윤제문, 8일(오늘) '아빠는 딸' 행사 참석…어떤 이야기 할까
작성일: 2017.03.08 07:00
이은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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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음주운전으로 자숙의 시간을 갖던 윤제문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다.
윤제문은 8일(오늘) 오전 진행되는 영화 ‘아빠는 딸’
제작보고회에 참석한다. 음주운전으로 자숙을 갖던 윤제문이 처음으로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이다.
윤제문의 복귀는 이에 앞선 지난해 12월 이미 이뤄졌다. 연극 ‘청춘예찬’ 무대에
오르며 대중들과 한차례 만난 바 있다. 이후 ‘아빠는 딸’로 충무로까지 복귀한다.
자신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아빠는 딸’ 촬영을 마친 후 개봉을 앞둔 상태였던 윤제문은 자연스럽게 충무로에 복귀하게 됐다. 주연으로서 영화를 처음으로 소개하는 자리에 빠질 수 없는 상황으로, 이번
자리를 통해 언론을 만나게 되는 것이다.
지난해 5월 음주운전 논란으로 모든 활동을 중단하며 자숙을 했던 윤제문이
이번 제작보고회에서 어떤 이야기를 할 지 관심이 집중된다.
한편 '아빠는 딸'은 하루
아침에 아빠와 딸의 몸이 바뀌면서 사생활은 물론 마음까지 엿보게 되는 코미디 영화다. 4월 13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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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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