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문쇼' 김우리 "화영, 헤어 스태프 '샴푸'라 불러…버릇 없었다"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지난 1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티아라 왕따 사건의 진실'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우리는 "내가 당시 티아라 스타일리스트였다. 화영 발탁부터 티아라 합류 과정까지 다 알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티아라 멤버들이 숙소생활을 했으니 거기서 일어나는 일까지는 잘 모르지만, 내내 옆에서 일했던 입장에서 말씀드리겠다"면서 "티아라가 다져 놓은 환경에 신인인 화영이 적응을 못 했을 수도 있다. 그런데 티아라가 3~4년 동안 고생하면서 얻은 결실, 수혜를 화영이 한꺼번에 받다 보니 체계가 없었다. 버릇이 없어졌던 거다. 그걸 우리 스태프들도 다 느꼈다"고 밝혔다.
김우리는 자신이 직접 목격한 사건도 털어놓았다. 그는 "화영은 미용실에서 머리 감겨 주는 분을 샴푸라고 불렀다. 언니라든가 정확한 호칭이 아니라 '샴푸! 가자' 이런 식이었다. 그러다보니 스태프들 사이 안 좋은 소문이 파다하게 퍼졌다"고 말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소속사에서는 일이 커진다며 티아라에 함구를 시켰다고. 김우리는 오히려 티아라 멤버들이 화영 이야기 하는 걸 자제했다며 멤버들의 억울함을 대신 전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당시 SNS 폭로전에 대해 단호히 말씀드릴 수 있는 건, 티아라 잘못은 없다는 것"이라고 확언했다.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전현무계획4' 전현무, '어깨뽕' 올라가는 부대찌개 맛집 찾는다
2026-08-12
-
'이런 엿 같은' 자랑 못하는 글로벌 5위…'친일파 후손' 하영 불똥에 '올스톱'[이슈S]
2026-08-12
-
'가왕쇼' 홍지윤, 치열한 경쟁 속 '엔딩 무대' 주인공 낙점...첫 센터 향한 열정 불태웠다
2026-08-12
-
‘랭킹송: 건강한가요’ 재하, 노래부터 사연 소개까지 ‘만능캐' 활약
2026-08-12
-
이정은, 닮은꼴 이상순 만난다…이효리도 놀랄 '도플갱어' 만남
2026-08-12
추천 콘텐츠
-
'친일파 후손' 하영, 광고·예능 손절 릴레이→차기작 위기…사과문 '승산' 있나[이슈S]
2026-08-12
-
황정음 유튜브에 前남편 목소리 출연 '깜짝'…할리우드 스타일 맞네 "아빠한테 전화해"
2026-08-12
-
우주소녀 성소 맞아? 한껏 꾸몄는데 늘 같은 자리 '포착'
2026-08-12
-
약지반지 결혼설은 손흥민이 났는데...'우상' 호날두가 반지로 결혼 발표[이슈S]
2026-08-12
-
'리센느 원이 삼촌' 이선민 "6개월 만에 전교 240등→15등"…성적표 공개('유퀴즈')
2026-08-12
-
韓드라마 거장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끝 별세…향년 64세
2026-08-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