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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설리, 열애설 릴레이-아이언과 마조히스트

작성일: 2017.03.18 07:00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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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지드래곤, 설리, 지코. 사진|스포티비스타DB, YG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설리, 지드래곤→지코 열애 릴레이
설리가 최자와 결별 이후 마구잡이로 열애설에 휘말리고 있습니다. 지드래곤에 이어 지코까지 상대자로 지목됐습니다. 모두 인터넷에서 일부가 떠드는 추측성 글들이 확대되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는데요. 실체도 없는 사진에 소문이 불거졌다가 "사실무근"이라는 당사자 확인 과정을 거치면 금세 가라앉는 형태입니다. 사진 한 장에도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설리이긴 하지만 지나치게 .

★성진우 아들 
한 종편 예능 프로그램이 미혼인 성진우가 숨겨둔 아들이 있다고 '낚시 홍보'를 해 손가락질을 받았습니다. 성진우가 주영훈을 만나 '올해는 결혼할 생각인데 사실 4개월 된 아들이 있다'고 폭탄 발언을 했다는 식으로 홍보를 했는데요. 아들 사진까지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하지만 실상은 강아지를 아들처럼 과장시킨 것인데요. 예고 기사가 쏟아지자 성진우도 당황해 진땀을 뺐습니다. 정작 방송 시청률은 1.5%, 명분도 실리도 모두 잃은 결과를 낳았습니다.

★아이언 마조히스트
연예 기사에서 마조히스트라는 단어가 등장했습니다. 가학당하면서 쾌감을 느끼는 성욕 도착증 환자를 뜻합니다. 여자친구 A 씨의 폭행 혐의로 기소된 래퍼 아이언이 A 씨의 실상이라며 밝힌 단어인데요. 자신의 말을 듣지 않은 이유로 골절상을 입힌 혐의지만 아이언은 오히려 A 씨가 폭력을 요구했고 그래야 만족했다고 하소연했습니다. A 씨 SNS에 게재된 기괴한 사진들이 급속도로 유포되며 아이언의 주장이 설득력있다는 여론도 커졌습니다. 사건의 진위는 법원에서 가려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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