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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 최연소 카우보이 변신 '랜선 이모 저격'

작성일: 2017.03.31 14:26 문지훈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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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맨이 돌아왔다' 카우보이로 변신한 윌리엄. 제공|KBS
[스포티비스타=문지훈 인턴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윌리엄이 최연소 카우보이에 등극해 '랜선 이모'들의 마음을 저격한다.
 
오는 4월 2일 방송되는 KBS2 예능 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아빠와 함께 하는 다양한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 가운데, 윌리엄은 앙증맞은 카우보이로 변신할 예정이라고 해 기대가 모아진다.
 
공개된 스틸에서 윌리엄은 장난감 목마인형에 올라 탔다. 흔들리는 말이 흥미진진한 듯 윌리엄의 표정에서는 생동감이 묻어났다. 함박웃음부터 진짜 카우보이 같은 진지한 눈빛까지 보여주며 다양한 표정으로 귀여움을 발산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구청에서 운영하는 장난감 대여소를 찾았다. 이 곳에서 윌리엄은 볼풀, 장난감 피아노, 흔들말 등 다양한 장난감을 접했다. 흔들리는 목마를 타며 행복해 하는 윌리엄을 본 아빠 샘 해밍턴은 "너 카우보이 같다"고 감탄했다. 현장에 있던 '슈퍼맨' 스태프들 역시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이다. 

이에, 최연소 카우보이로 변신해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윌리엄의 앙증맞은 자태에 기대가 상승한다.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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