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한' 리차드 막스, 기자회견 취소 "6월 공연은 예정대로 진행"
작성일: 2017.04.30 14:45
이은지 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스포티비스타=이은지 기자] 가수 리차드 막스의 기자회견이 취소됐다.
30일 리차드 막스의 내한 공연 측은 보도자료를 통해 "5월 2일 예정됐던 리차드 막스 기자회견이 취소 됐음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밝혔다.
내한 기자회견 취소 이유는 국내 한반도 정세와 국사적 긴장감으로 인한 미국 소속사의 판단으로 30일 오전 내한 기자회견 취소를 결정했다.
리차드 막스는 오는 6월 공연을 위해 5월 1일부터 3일까지 내한, 기자회견과 방송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1차 내한을 취소, 모든 일정이 변경됐다. 5월 2일 녹화 예정이었던 JTBC '비정상회담' 역시 취소 됐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차드막스 역시 이번 방문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고, 한국 팬들을 만나고 싶었으나 아쉽고 빠른시간내에 다시 방문하겠다고 전했다.
하지만 공연이 취소된 것은 아니다. 이 관계자는 스포티비스타에 "기자회견만 취소가 된 것이다. 6월 공연은 변경없이 예정대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리차드 막스는 미국의 싱어송라이터로 국내에는 'Now And Forever' 'Right Here Waiting' 등의 곡으로 잘 알려져 있다.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내한 공연을 펼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은지 기자 yej@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음악 관련 기사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
빅뱅, '현재진행형 레전드' 증명…'빅' 발표와 동시에 음원차트 올킬
2026-08-20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빌보드 200' 9연속 1위…스트레이 키즈, 새로 세운 K팝 이정표의 의미[초점S]
2026-08-19
-
"목표=신인상"…아워벌스데이, JYP '걸그룹 명가' 계보 잇는다[종합]
2026-08-19
추천 콘텐츠
-
이수혁 하차→이종원 합류…'하렘의 남자들' 누구냐 "라인업 완성"[이슈S]
2026-08-20
-
세븐틴 버논, 오늘(20일) 입소…신곡 남기고 '잠시만 안녕'
2026-08-20
-
"6년째 부부관계 無"라더니 둘째가 16개월…이호선 "배신은 아내가 했다" 일침('이숙캠')
2026-08-20
-
박하선, 고영욱 저격 하거나 말거나…샤넬백 들고 美 활보
2026-08-20
-
정혜성, 젤리피쉬 새 둥지…린·베리베리와 한솥밥[공식]
2026-08-20
-
'10주년' 엔시티 드림, 해찬 이어 전원 재계약…완전체 흔들림 없다[공식]
2026-08-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