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대100' 김용만 "유재석·지석진과 모이면 커피숍만 4번 가"
작성일: 2017.05.02 16:53
문지훈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URL복사

김용만은 최근 진행된 KBS2 예능 프로그램 '1대 100' 녹화에서 개그계 사조직 조동아리 멤버들과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조충현 아나운서가 조동아리의 뜻을 묻자, 김용만은 "아침까지 떠든다고 해 아침 조(朝)를 써서, 조동아리라고 모임 이름을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다들 술을 안 마셔서 커피숍에서 1차로 셰이크를 먹는다. 입이 좀 텁텁하다 싶으면 옆 커피숍으에 가 2차로 아메리카노를 마신다"고 했다.
김용만은 "배가 고파지면, 또 다른 커피숍으로 가 3차로 케이크를 먹으며 이야기한다. 커피숍만 4차를 간다"고 밝혀 스튜디오의 모든 사람을 웃게 했다.
이어 그는 "하던 말 반복하다가, 집 앞에 데려다주면서 차 안에서 2시간을 더 보낸다"며 "차 안에서 대화하면 얼굴은 안 보이고 목소리만 들려 느낌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용만이 출연할 '1 대 100'은 2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지훈 인턴기자 mjh@spotvnews.co.kr
관련 추천 기사
방송 tv 관련 기사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
'손트라' 오유진, "성장+여유로움 거친 30대의 내 모습 궁금해"
2026-08-19
-
'배고픈 라디오' 지영일, 무명 설움 녹인 진솔한 목소리…고품격 라이브→유쾌한 입담 '매력 발산'
2026-08-19
-
박소담 "목에만 혹 13개, 목소리 잃을 수 있다고"…갑상샘암 투병 회상
2026-08-19
-
우주소녀 다영 "7살에 이혼한 친아버지, 母 명의로 수십억 빚 남겨"…가정사 고백
2026-08-19
-
하하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첫 팬콘서트, 유재석이 티켓팅 했다" 고백('라디오스타')
2026-08-19
추천 콘텐츠
-
리센느, 거제 집중호우에 5000만원 기부…팬들도 자발적 동참 "거제야호의 선한영향력"
2026-08-19
-
홍민기 의혹 부인에 前연인 "임신중절 후 책임 회피…초음파 사진 증거 有" 3차 폭로
2026-08-19
-
"일방연락·스토킹" vs "낙태종용·데이트 폭력"…홍민기 vs 前연인, 진흙탕 공방전[종합]
2026-08-19
-
하츠투하츠, 도쿄돔에 떴다…일본 프로야구 스페셜 경기 오프닝 퍼포먼스→시구 던졌다
2026-08-19
-
"거제 야호" 리센느가 불러온 '선행 나비효과'…수해 복구에 쏟아진 기부 행렬[이슈S]
2026-08-19
-
'인생은 오디션', 박민수 '깜빡깜빡'→공훈 '천년만년' 공개
2026-0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