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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클리 DOWN] 송대관 욕설 쇼크-유아인 또 재검

작성일: 2017.05.06 07:24 심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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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유아인. 제공|tvN

[스포티비스타=심재걸 기자] 한 주간 연예계에 들려온 새로운 소식, 그 중 안타까운 소식을 모았습니다.

★ 송대관 욕설 쇼크
송대관이 유명 여가수의 매니저 A 씨에게 심각한 욕설을 듣고 정신적 충격에 빠져 고통을 호소했습니다. 송대관은 며칠째 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하고 안정제를 복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송대관은 지난달 24일 '가요무대' 녹화를 마치고 내려오던 중 A 씨와 마주쳤습니다. A 씨는 송대관이 자신의 인사를 목례로 받았다는 이유로 심각한 폭언과 욕설을 퍼부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대선 후 기자회견을 열어 진실을 모두 말하겠다고 나섰습니다. 

★ 박신혜-최태준 열애설 울상
박신혜가 최태준과 느닷없이 '핑크빛' 소문에 휩싸여 난색을 표했습니다. 열애설은 최근 두 사람이 함께 한 수목원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으로 퍼졌는데요. 박신혜 쪽은 "친한 선후배 관계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박신혜와 최태준은 중앙대학교 동문인데요. 수목원은 박신혜와 최태준 뿐 아니라 대학교 동문들과 함께 갔다고 합니다. 하지만 얼굴이 많이 알려진 최태준과 박신혜만 알아보면서 열애설이 불거지고 말았습니다. 

★ 유아인 또 재검
유아인이 병무청 신체검사에서 또 재검 판정을 받았습니다. 벌써 네번째 같은 결과인데요. 유아인은 지난 2013년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고, 지난해 왼쪽 빗장뼈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습니다. "부상 부위에 대한 경과 관찰이 필요하다"며 이번에도 7급 판정, 재 신체검사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 오는 22일 검사를 다시 받습니다. 입대 관련 문제로 몸살을 앓은 유아인은 최근 백상예술대상에 시상자로 나와 "여러가지로 지친다"고 말해 눈길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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