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키워드 키워드 기준 i금일 기준 많이 본
뉴스 기사의 키워드 수집

'풍문으로들었쇼', 문채원부터 아이유까지 도 넘은 팬사랑에 '스타는 괴로워'

작성일: 2017.05.15 16:24 이호영 인턴기자

본문 글자 크기 조정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 '풍문으로 들었쇼' 토크 중인 패널들. 제공|채널A
[스포티비스타=이호영 인턴기자] '풍문으로 들었쇼'가 스타와 스토커에 대해 파헤친다. 
 
배우 문채원은 지속해서 남자친구로 사칭해온 한 누리꾼 때문에 곤욕을 겪었다. 그는 2년간 문채원을 향한 성적 발언 등 자극적인 게시글을 올렸고 이에 문채원 측은 법적 대응으로 맞서겠다고 밝혔다.

가수 아이유 또한 6년째 팬임을 주장하며 성적 발언을 일삼는 BJ 때문에 골머리를 앓았다. 아이유의 강력한 경고에도 불구하고 진정성 없는 사과로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채널A의 '풍문으로 들었쇼'는 이같은 내용을 '협박부터 살해위협까지! 스타는 괴로워'라는 주제로 토크를 펼친다. 방송은 15일 밤 11시.

많이 본 기사